광고

“우리 동네를 꽃길로 만든다”

한인들 한맘으로 머레이힐 블루밍(꽃심기) 행사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21 [00:35]
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 동네를 꽃길로 만든다”
한인들 한맘으로 머레이힐 블루밍(꽃심기) 행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21 [00:35]

  © 뉴욕일보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이 17일 퀸즈 플러싱 한인 밀집지역인 먹자골목 일대 머레이힐 바튼 애브뉴를 중심으로 머레이힐 블루밍(꽃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우리 동네를 꽃길로 만든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Asian American Federation/AAF)이 17일 퀸즈 플러싱 한인 밀집지역인 먹자골목 일대 머레이힐 바튼 애브뉴를 중심으로 머레이힐 블루밍(꽃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AAF가 머레이힐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진행해 온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뉴욕시 교통국과 스몰비즈니스국이 후원했다. 

이날 꽃심기 행사에는 머레이힐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대뉴욕한인상록회, The Horticultural Society of New York,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동참했다.

행사에는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머레이힐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시민참여센터(KACE), 대뉴욕한인상록회 봉사자들과 지역소상인들의 도움으로 총 여덟 곳에 성공적으로 꽃심기를 마무리했다. 

김영환 머레이힐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회장은 ”우리 동네, 우리 생업의 터전을 아름답게 꽃갈로 가꾸려는 마음과 노력은 이 미국 땅에서 우리 한인이민자들이 뿌리 내리고 꽃 피우고 열매 맺으려는 의지와 실천을 상징한다“며 ”오늘 꽃을 심는데서 그치지 말고 물도 주고, 다듬고 정성을 들여 우리 동네 꽃밭을 싱싱하게 가꾸어 나갈 것“이라며 기뻐했다. <이여은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5/21 [00:35]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즉각 호전 반응, 근본 건강 개선 ‘청류담’, 강재구 원장을 만나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