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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주한인체전 더 멋지게 치르자”
뉴욕대한체육회 가맹단체장 간담회…내년초 ‘준비위’ 구성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2/11 [06:47]

  © 뉴욕일보

뉴욕대한체육회는 8일 오후 6시 플러싱 삼원각식당 에서 뉴욕대한체육회 가맹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제공=뉴욕대한체육회]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는 8일 오후 6시 플러싱 삼원각식당 에서 뉴욕대한체육회 가맹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곽우천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각 가맹단체들이 평소 꾸준한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을 지킬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참석한 12개 가맹단체와 임원들은 2023년 제21회 미주한인체육대회가 40년만에 뉴욕에서 열리는만큼 체육회와 긴밀한 협조 속에 2023년에 반드시 우승기를 가져올 것을 다짐했다.

 

내년 초부터 미주체전 준비위원회가 출범되며, 각 가맹단체들은 선수 선발전을 치르고 철저한 준비와 협조 속에 체육인들만의 잔치가 아닌 뉴욕 한인사회의 잔치로 만들겠다는 포부들을 밝혔다.

 

뉴욕대한체육회는 가맹 단체장들과 의사소통과 친목을 위해 매주 한번씩 모여 같이 운동 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뉴욕 한인들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각 종목별로  장소 ,코치, 비용 등을 알수있는 생활체육정보센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연락처: 회장 곽우천 516-477-7695, 수석부회장 이황용 917-731-8292, 기획,홍보 부회장 김기용 917-747-3593(Jacobkim67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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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11 [06:4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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