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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신·구 회장, 뉴욕한국문화원 방문
 
김명식 기사입력  2020/09/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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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신·구 회장, 뉴욕총영사관 방문뉴저지에 있는 한인동포회관(KCC) 류은주 회장은 15일 뉴욕총영사관 장원삼 총영사를 예방하고 KCC 신임 김희선 회장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장원삼 총영사는 코로나19팬데믹 기간 중 KCC가 뉴저지한인회와 협력하여 어려운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구제 프로그램들을 실시한데 대해 감사와 격려를 보내고, 신임 김희선 회장에게“ 앞으로도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기관간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봉사단체가 되어주길”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뉴욕총영사관 윤옥채 영사, 장원삼 총영 사, KCC 김희선 신임 관장, 류은주 전 KCC 회장. [사진 제공=KCC]    

 

KCC 류은주 회장과 김희선 신임 관장은 15일 뉴욕한국문화 원(원장 조윤증)을 방문했다 문화원은 지난해, 같은 비전과 노력을 하고 있는 KCC를 통해 뉴저지 지역까지 우수한 한국 문화가 소개될 수 있도록 후원협력 했다. K-팝 댄스 클래스, 우관스님 사찰 음식, 김수용 영화감독 소개, 팬데믹 기관 중 우수 한국 영화 무료 스트리밍 소개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 왼쪽부터 조진수 문화원 사업팀장, 김희선 신임 KCC 회장, 류은주 전 KCC 회장, 조윤증 문화원장 [사진 제공=KCC]     © 김명식

 

 

조윤증 문화원장은“ 비전과 역량 및 시설면에서 가능했기 때문에 선별적이지만 의미있는 후원협력이 가능했었다.”며,“ 다양한 한국 문화 전파 및 한국인 문학 예술인 소개를 위한 류 회장의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대로 협력할 것”이 라고 말했다.”

지난 7월부터 재개관 한 KCC 는 민간 기관으로는 유일하게 200 여 종의 한국 문화물품을 외부 기관이나 행사에 무료 대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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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0 [22:4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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