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욕일보 뉴스브리핑 09112020
 
김명식 기사입력  2020/09/11 [13:27]
광고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고 제주와 남부 해안가로는 대기불안정으로 비 오는 곳도..주말에도 대체로 흐린 날씨, 미세먼지 '보통',오늘 서울 기온19 ~ 27도 분포

 

■文대통령 8차 비상경제회의 주재 文 "4차 추경, 7조8천억 규모.. 피해맞춤형 재난지원.. 3조8천억 투입으로 377만명 혜택, 부족하더라도 어려움 견디는 힘 되길".. 자영업자·소상공인 291만명에 최대 200만원 지원,13세 이상 전국민에 통신비 2만원, 조속한 추경 국회통과·집행 당부

 

■러, 독일 대사 초치해 '중독 증세'나발니 검사 결과 거듭 요구.. 러"거부하면 적대적 도발로 간주".. 獨, 러시아 요구 거부하고 검사 결과 국제 화학무기금지기구에 전달.. G7, 러시아 나발니 중독 관련 공동 성명, 진상규명 촉구.. 러시아 압박

 

■트럼프 "김정은 건강하다.. 절대 과소평가 마라" 트윗..김정은 친서 일부 공개되자 불쑥 트윗..언론인밥 우드워드의 신간'격노'(Rage)와 관련 '金 조롱마라' 경고도.. 김정은 자극해 대선 앞두고 北美관계 악화 가능성 우려한듯.. 우드워드 신간서 친서 내용 대거 공개 예정.. 친서 전문 공개는 이례적..

 

■中시진핑,美中 갈등이 외교, 군사 등에서 날로 격화하는 가운데 정상외교를 통한 우군 확보에 총력.. 美 빼고 전세계에 손짓.. 14일 EU·메르켈과 화상 회의.. 사우디에 양국 수교 30주년 맞아 각 분야 협력추진 제안,우루과이와도 협력 논의,왕이 등 고위관료도 잇단 순방.. 美 공세 맞서 '연대'로 돌파구

 

■美 서부 3개주,대형산불40건 동시다발 발생..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주,수십만 에이커 불타고 수천명 대피.. 샌프란시스코 일대 대낮에도 어두컴컴한 오렌지색 하늘.."핵겨울 같다".기록적인 폭염과 강풍 속에 지금까지 7명 사망, 도시기능 마비.. 피해규모 사상최대로 확대.. "기후변화 때문"

 

■'코로나19' ..확진자(사망)/치사율.. 9/11 오전 07:00 현재 전체 확진자 28,257,548명(917,273명)/3.25%, 214개국 

•美 6,581,605(196,069)/3.0% 

•인도 4,559,725(76,304)/1.7% 

•브라질 4,210,556(128,857)/3.1% 

•러시아 1,046,370(18,263)/1.7% 

•페루 702,776(30,236)/4.3% 

•콜롬비아 686,856(22,053)/3.2% 

•멕시코 647,507(69,095)/10.7% 

•남아공 644,438(15,265)/2.4% 

•스페인 554,143(29,699)/5.4% 

•아르헨티나 512,293(10,713)/2.1% 

•칠레 428,669(11,781)/2.7% 

•이란 395,488(22,798)/5.8% 

•英 358,138(46,628)/13.0% 

•佛 353,944(30,813)/8.7% 

•방글라데시 332,970(4,634)/1.4% 

•사우디 323,720(4,189)/1.3% 

•파키스탄 299,855(6,365)/2.1% 

•터키 286,455(6,895)/2.4% 

•伊 283,180(35,587)/12.6% 

•이라크 278,418(7,814)/2.8%

 

■이낙연·김종인, 국회의장 주재로 오늘 첫 오찬회동, 주요 현안 논의.. 李 "추경 18일까지 처리".. 金 "내용 합리적이면".. 李 "공통공약 37개 조속 입법화".. '공정거래 3법'도 처리 제안, 金 "통신비 2만원 포퓰리즘 우려".. 상임위원장 재배분도 요구할듯.. 국가위기 상황에서 협치를 발휘하겠다는 구상이지만, 공수처와 추미애 장관 아들 병역의혹 등으로 마찰 가능성도..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장“개천절 집회' 죽음 각오하고 나선 '3·1 만세운동' 생각나..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 극복 여부 가름 절체절명의 시기.. 보수단체, 부디 개천절 집회 미뤄달라”.. 5대 분야 30대 입법과제 발표, 김예령·윤희석 신임대변인으로 임명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고용 취약계층, 생계 위기·육아 부담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59년 만에 총 7조8000억원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영업을 제한받은 소상공인에 대해서 최대 200만원, 소득 감소 등을 겪은 특수고용직·프리랜서에게는 최대 150만원의 현금을 지급.

 

■재난 지원금 지급 대상.. 영업시간 제한 수도권 음식점, 커피숍 등은150만원,영업중단 조치 PC방·노래방 등 전국의 고위험 시설과 수도권의 독서실, 학원 등은 200만원, 특수고용직 최대 150만원, 생계위기 가구에도 최대 100만원 지급.. 코로나 재확산 이후 매출 감소한 연매출액 4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업종과 상관없이 100만원, 유흥주점, 무도장 등은 지원 대상서 제외

 

■기재부‘추석 민생안정대책’발표..추석연휴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 상향.. 회사 추석선물 비과세 20만원으로 올려.. 기차역 편의점 마스크 30% 할인 판매, KF94 마스크 690원, 사과·배·무 등 성수품 공급 1.3배로 늘려.. 1900만명에게 무료 접종, 이달 말 30만개 공공일자리 채용도 추진

 

■임대차 3법에 이어 3기 신도시 청약을 노리는 이주 수요까지 몰리면서 경기도 핵심 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강남 뺨치는 '10억원 시대'로 진입.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 전셋값이 63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경기도 전셋값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전세난민'의 고통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

 

■정부가 추진 중인 일명 '공정경제 3법'의 국회 통과가 목전에 이르자 기업들의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음. 기업들은 '제2의 소버린·엘리엇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 26개 경제업종별 단체 임원들은 10일 국회를 방문해 상법·공정거래법 등 개·제정안에 대한 재고를 요청.

 

■카카오게임즈가 10일 상장과 동시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면서 단숨에 코스닥 시가총액 5위 자리까지 차지. 이날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6만원대를 넘어섰지만 증권가에서는 적정 주가를 3만~4만원대로 제시하면서 보수적인 전망을 내비침.

 

■美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 조사결과, “한국인 코로나 위험 인식 선진국 중 최고”.. 14개국 조사.. 韓 89% ‘중대 위기’, 日 88%, 美 78%, 英 74% 등 뒤이어.. 韓, 글로벌 경기침체 등도 위협 인식, 직장인 5명 중 3명 “회사가 잘 대처”.. 기업 규모 작을수록 “불만족” 높아

 

■'코로나19' 관련국내 확진자 21,743명 중 사망 346명, 치사율 1.59%, 17,360명 완치, 신규 확진 155명.. 서울 어제 48명 확진, 하루 신규 확진 이틀째 40명대 유지.. 세브란스병원 17명 확진,관공서, 병원서도 소규모 집단감염 잇따라..감염경로 불분명 22.9%, 당국 "주말 이동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

 

■지하철 마스크 거부 과태료 → 서울지하철5. 26일부터 마스크 의무화... 지난 7월 말처음으로 4명에 과태료 부과. 이후 2명 추가.지금까지 모두 6명. 1인당 25만원.(문화)

 

■코로나 결혼식 취소 위약금 새 기준→1단계 때 취소는 위약금 80%. 2단계는 60%,3단계 취소는 위약금 없이 취소 가능. 공정위,소비자분쟁 해결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헤럴드경제)

 

 

■국내 '빅4' 병원 중 한 곳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발생. 확진자 발생 후 병원 측은 곧바로 재활병원의 외래 진료 및 치료를 중단하고 환자 이동을 제한. 역학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코호트(동일집단)로 묶어 출입을 금지할 방침.

 

■확진자더딘감소...‘거리두기 2.5단계’연장해야 → 전문가들 종료(13일) 앞두고 우려.8. 26일 441명 정점 이후 보름이 지났지만 여전히 100명대... 이는 ‘2차 유행 전부터 감염광범위하게 퍼져 있었다’는 의미.(헤럴드경제)

 

■원전 24기 중 현재 13기 가동 중단→ 가동 중단 절반 넘은 건 이번이 처음. 7기는 '계획예방정비', 나머지 6기는 태풍 때문.올 여름 이상 저온과 코로나로 산업수요 줄어운좋게 전력 예비율 여유가 있는 것.(중앙)▼

 

■학생은 줄어도 학급수, 교원수는 늘어→ 2000년 대비 학생수는 29.5% 감소했지만학급당 학생수 줄면서 학급수는 19.6%↑,교원수는 48.1% 늘어.(아시아경제)

 

<뉴욕일보 한국지사>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9/11 [13:27]  최종편집: ⓒ 뉴욕일보
 
광고

빌딩 한 채 날린 절망 끝에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기아자동차, 2021년형 ‘올 뉴 기아 K5’ 출시 /뉴욕일보
어덜트데이케어 불법 회원모집, 사기행각 철퇴 /뉴욕일보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0의 0제곱은? 1인가? 0인가? 아니면... /뉴욕일보
빌딩 한 채 날린 절망 끝에 ‘베트남 홍삼캔디 여왕’ 뉴욕 상륙! /김명식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모두 유권자 등록하고 투표하자! 아시안 유권자 5%…투표해야만 힘 발휘” /뉴욕일보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비즈니스 소개) 플러싱 162가 ‘조일용 한의원’ /뉴욕일보 양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