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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자가 격리, 김기자가 간다!
럭셔리 자가 격리로 확인하는 「포레스트 하이츠」 의 주거공간과 입지환경, 미래가치의 진실은?
 
김명식 기사입력  2020/09/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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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로 북미 동포들 사이에서 한국 체류 및 역이민에 관한 대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안이한 대처, 위기 상황에 우호적이지 않은 이민정책, 절체절명의 자영업 위기와 실직, 자녀 교육에 대한 아쉬움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동포들에게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강렬한 갈망을 만들고 있다.

특히 자녀들 다 키우고 연금 나올 나이가 된 60대 이후 동포들은 북미에서 하루에도 수백, 수천 명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너무 불안하다며 한국행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750만 재외동포들 중에서 60대 전후 동포는 젊어서 머나먼 이국땅에서 자수성가한 세대들로 노후에는 고국에서 살고 싶은 강렬한 귀소본능(歸巢本能)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삶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한국 중·장기 체류 및 역이민으로 노후의 안정적인 쉼터와 고국에서 새로운 수익사업을 절실하게 구상하는 동포들에게 최근일명 강남구 평택동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품격 있는 국제화 도시로 떠오른 평택은 송도보다 더 큰 북미 동포들의 커뮤니티, 새로운 해외 동포들의 인생2막 보금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평택은 송도를 능가하는 고덕국제신도시 건설,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 세계 최대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등 미래가치가 단연 돋보이는 입지환경으로 투자1순위 지역이다.

 

그중에서도 북미 동포들의 세컨드하우스 및 US멤버 렌탈하우스 포레스트 하이츠한국의 실리콘밸리가 들어서는 국립축산자원개발부의 광활한 땅 바로 인근으로, 현재는 숲과 나무, 논과 밭이 보이는 전원적 풍경이지만, 3, 5년 후에 상전벽해(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한다는 표현처럼 몰라보게 변모할 것이다.

한국 체류 및 역이민, ()사업에 전개를 위해 포레스트 하이츠를 방문하고자 하는 북미VIP투자자 동포들을 위해 [럭셔리 자가 격리 주거체험]을 실행하고 있다.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껴보고 포레스트 하이츠를 계약하고자 하는 동포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포레스트 하이츠자가 격리 주거체험, 뉴욕일보 김기자가 직접 나섰다

 

강남 수서역에서 18분 만에 평택지제역 도착이래서 강남구 평택동

 

▲  강남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고속철도 SRT, 첫 정차역 평택지제역으로 승차시간은 18분이다. 

 

강남구 수서역은 지하철3호선, 분당선의 환승역으로 SRT(Super Rapid Train)가 출발한다. 최고 시속 300km로 달리는 SRT를 타면 평택 지제역까지 18분이면 도착한다. 2호선 지하철이 강남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약 18분 소요되니까, 그야말로 강남구 평택동이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지제역에 도착해서 포레스트 하이츠까지 본사 차량으로 이동한다. 이동 중에 삼성이 평택에 쏘아 올리는 세계 1위의 신화로 불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보인다. 120만평 위에 건설되는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는 100조원 넘는 투자로 3만개의 일자리, 15만 명 이상의 고용효 과, 14만 명의 인구 유입, 41조원의 경제효과를 전망하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에 삼성전자와 많은 협력업체, 상업시설, 국제협력기관 등이 들어서면 삼성효과로 평택은 진정한 글로벌도시로 성장하게 된다. ‘부동산 투자는 삼성 따라 가면 불패란 명언이 떠오른다.

 

▲ 100조원 투자로 120만평 위에 건설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 김명식

 

 그리고 용산미군기지 이전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 기지가 된 캠프 험프리스를 지나간다. 캠프 험프리스는 총 부지면적 444만평, 여의도 면적의 5.5 (3,626에이 커), 최대 85천명의 수용시설로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규모이다. 캠프 험프리스와 포레스트 하이츠는 평택중에서도 같은 팽성읍에 속해 있다. US멤버의 주거를 책임지는 캠프 험프리스 주택과(Housing Office)는 이미 5년 전부터 포레스트 하이츠와 밀접한 렌탈 업무를 진행 중이다. 가장 큰 장점은 전세가 사라지는 한국에서 공실 염려 없이 월세를 따박따박 그것도 달러로 받을 수 있다. 특히 포레스트 하이츠는 투자 대비 서울 평균 월세보다 최소 10% 이상 높게 받는다.

캠프 험프리스를 지나 팽성읍 대사리 쪽으로 오니 초록색이 많아진다. 국립축산자원개발부의 개발부지 인근에 숲, 나무, 들판, , 밭이 펼쳐진 것이다.그리고 드디어 포레스트 하이츠에 도착한다.

전원생활과 도심의 편리함을 겸비한 포레스트 하이츠는 타운하우스가 취약할 수 있는 보안과 관리가 장점이다. 입구에 경비실이 위치해 있으며, 본사 직영으로 관리사무실을 운영한다

 

그리고 자가 격리 주거체험이 준비된 E402호에 도착했다. 실제로 보니 오 괜찮다, 잘 지었네라는 느낌이 들었다. 말이 필요 없다. 직접 사진을 찍었다

 

▲ 현관 입구 센서등이 신발장 하단에서 작동한다.     © 김명식

 

▲ 집안에 들어서면 개인 프라이버시가 적용된 구조로 긴 복도가 보인다.     © 김명식

 

▲ 넓은 거실과 우측에는 테라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 김명식

 

▲ 전망 좋은 창가를 바라보며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김명식

 

▲ 편리한 동선의 키친과 다용도룸이 보인다.     © 김명식

 

▲ 아름다운 전원을 보면서 요리도 하고 설거지도 가능한 키친도 주부들이 끌리는 포인트     © 김명식
▲ 테라스, 전원 풍경이 좋지만 국립축산자원개발부의 개발부지도 보인다. 자가 격리기간에도 상쾌한 공기와 전망을 즐길 수 있어서 가장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 김명식
▲ 포레스트 하이츠 104세 완공, 국제화도시 평택의 미래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콘도미니엄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김명식

 

포레스트 하이츠, 실제로 체험해보니 주변에 드물게 유니크한 52평형대로 US멤버들이 선호하는 고급스런 인테리어까지, 북미 동포들의 높은 안목도 충족시킬만하다.

현재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정부의 초강력 규제, 전세 없는 월세 전환으로 인한 공실 우려 등으로 지속적인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포레스트 하이츠가 안전한 투자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자가 격리비용은 선불 원칙으로 1세대 당 115만원, 14일 숙식비용 210만원으로 푸른 하늘과 상쾌한 공기, 여유로운 공간에서 안락하게 휴식할 수 있다. 특히 혼자가 아닌 가족 동반 입국 시에는 여러 가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단 음식은 1인기준, 냉동 도시락이나 취사용 간편식, 음료 등 제공되며, 인원확장 따른 음식은 내 개인의 취향대로 요리 또는 비대면 방식의 배달음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아무래도 식사는 격리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기는 힘든 면이 있다.

한국에 장마, 폭염, 태풍에 코로나19까지, 이동이 힘든데도, 평택의 부동산에는 미래가치 높은 매물을 찾기 위해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부자는 생각하면 바로 행동하는 실행력이 남다르다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자가 격리 및 투자 상담은 포레스트 하이츠 전재완 대표 e메일(jaycons@hanmail.net), 한국 본사 전화(1-206-326-1179), 카톡(아이디 forest4562), e메일(GP@forestheights.co.kr)홈페이지 www.forestheights.co.kr참조.

 

<뉴욕일보 김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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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0 [10:5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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