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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수 정확히 알려 우리 권익 챙기자”
“2020 인구센서스 9월 30일 마감…꼭 참여합시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9/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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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와 2020 한인인구조사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인사회 주요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0 센서스 참여 독려 활동이 7일 플러싱 먹자골목  머레이힐 역 앞에서 전개됐다. [사진 제공=2020 한인인구조사추진위원회]

 

센서스 참여 늘이기 한인사회의 노력은 노동절에도 계속됐다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와 2020 한인인구조사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인사회 주요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0 센서스 참여 독려 활동이 7일 플러싱 먹자골목  머레이힐 역 앞에서 전개됐다. 

이날 행사는 뉴욕시 인구조사국, 시민참여센터, 민권센터,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뉴욕가정상담소, 퀸즈 YWCA,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회 등에서 참여했고,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도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인구 센서스의 중요성을 전하며, 센서스는 우리의 미래인 만큼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번 2020 센서스에 참여해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이날 센서스 독려 활동에는 센서스 부스가 마련돼 직접 현장에서 신청을 받았고, 수십 명이 센서스에 참여했다. 

◆ 인구조사 참여 방법

△온라인 참여(영어): https://my2020census.gov/

△온라인 참여(한국어): https://2020census.gov/ko.html

△전화참여(영어): 844-330-2020

△전화참여(한국어): 844-392-2020

△인구조사 참여 방법 안내(영어): https://2020census.gov/en/ways-to-respond.html

△인구조사 참여 방법 안내(한국어): https://2020census.gov/k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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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9 [00:3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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