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경제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中 자녀 양육비 30만元
 
뉴욕일보 박전용 기사입력  2010/09/15 [10:15]
광고
중국에서 자녀가 태어나서 대학에 보낼 때까지 약 30만위엔(한화 5천300만원) 이상의 양육비가 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난징사범대학이 9천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 이 같은 결론이 나왔다고 12일 중국발 뉴스가 보도했다.

일부 학부모는 교육비, 식비 등을 포함해 30만위엔이 넘는다고 답했으며 어떤 학부모들은 18년간 자녀를 키우는데 10만위엔 또는 5만~7만위엔이 들었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실제로 들어간 양육비는 응답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의 연간 1인당 GDP가 3천800달러(약 2만5600위엔)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가계소득의 상당부분을 점해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출처:상하이저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9/15 [10:15]  최종편집: ⓒ 뉴욕일보
 
광고

빌딩 한 채 날린 절망 끝에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뉴욕커 건축가들과 한국 목조주택 전문가들이 창조한 "타이니하우스" 화제 /김명식
오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자가 격리, 김기자가 간다! /김명식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0의 0제곱은? 1인가? 0인가? 아니면...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
뉴욕일보 헤드라인뉴스 11182020 /김명식
[전자제품판매] 딤채김치냉장고 /뉴욕일보 취재부
뉴욕일보 굿모닝 시사경제11182020 /김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