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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한인상권 위한 금융상품 개발 융자전문 김동연씨 부행장 영입
신속한 서비스, 낮은 이자율, SBA 융자 및 대출업무 대폭 강화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6/0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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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KEB하나은행 미국법인 부행장으로 부임한 김동연씨

 

KEB하나은행 미국법인(행장 황창엽, 이상 KEB하나은행)은 2020년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고, 코로나19 이후의 한인상권과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금융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업 및 SBA 융자 전문가인 김동연(Kevin Kim)씨를 부행장으로 영입한 후, 낮은 이자율과 신속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SBA 융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출업무를 대폭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은 1986년 순수 동포자본으로 설립된 브로드웨이내셔널뱅크(BNB)를 2013년에 인수 합병한 은행으로 동포사회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고, 2019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 400조원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3대 금융지주 중의 하나인 하나금융지주에 속해 있는 글로벌 금융브랜드 중의 하나이다.


KEB하나은행 부행장으로 부임한 김동연씨는 지난 25년을 미국과 한국계 금융권에서 융자업무를 담당해 온 경력의 소유자로 최근에는 East West Bank, New Bank, 신한아메리카은행 등에서 부행장을 역임했고, 뉴욕한인회가 수여하는 “Small Business Professional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연(Kevin Kim) 부행장
Office: (201) 308-5708,
Cell: (201) 364-1399
Email: kevin.kim@kebhana.us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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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6 [00: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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