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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려움, 서로 힘합해 이겨냅시다
뉴밀레니엄뱅크 주주총회…한인사회 봉사 다짐 이병국 은행지주사 회장, 김동환 이사장 연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6/0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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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한인은행인 뉴밀레니엄뱅크가 5월 28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본점에서 ‘2020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동환 이사장, 이병국 지주사회장, 허홍식 행장. <사진 제공=뉴밀레니엄뱅크>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한인은행인 뉴밀레니엄뱅크(이사장 김동환, 행장 허홍식)가 5월 28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본점에서 ‘2020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주주총회는 이병국 은행지주사(NMB 파이낸셜 Corp.) 회장, 김동환 뉴밀레니엄뱅크 이사장을 재신임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2020년 4월말 기준 자산 4억1천만 달러, 대출 3억6천만 달러, 예금고 3억5천만 달러를 기록하여 명실상부한 중견은행으로 도약했고, 2020년 3월에 플러싱 지점을 개점하여 뉴저지에 포트리 본점을 비롯해 뉴브런스윅, 포트리, 팰리세이즈파크 등지에 4개점, 뉴욕에 베이사이드, 맨해튼 지점 등 현재 7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7월 뉴저지 클로스터 지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이병국 지주사회장과 김동환 이사장은 “한인사회는 코로나19 확산과 그 여파로 일어나는 경제적인 충격을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뉴밀레니엄뱅크 임직원들은 한인사회 경제의 부정적인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삼을 도전도 할 것이다. 경영진은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비해서 새로운 전략을 짜고 또 ‘새로운 정상화(New Normal)’라고 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새로운 사회적, 경제적 상황에 맞는 마케팅 전략이나 경영 대책도 세울 것이다.”고 강조했다.


‘튼튼한 한인경제가 뉴밀레니엄뱅크의 기본’이라는 경영관을 갖고 있는 허홍식 행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힘들어 하는 모든 한인들이 이러한 역경을 반드시 극복해 내시기를 희망하며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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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4 [02:3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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