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욕일보 굿모닝 시사경제 05152020
 
김명식 기사입력  2020/05/15 [16:09]
광고

■ 공무원, 현 정부 출범 이후 3년간 8만1100명 증가. 정부, 올해 공무원 3만6천명 추가 총 6만3천명 신규채용 계획 발표.

■ 공공기관, 정부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실화 우려. 한국전력, 지난해 1조원 적자 불구 올해 1600명 신규채용 계획.

■ 홍남기, 14일 제3차 경제 중대본회의서 코로나발 고용위기 극복 일환 공공부문 중심 156만개 일자리 마련 언급.

■ 국내 중소업체, 자동차부품업체/건설사 등 주52시간 근로제에 코로나 위기 극복 난항.

■ 민주당, 청와대 원격의료 본격 추진 입장 일축. 당정청 간 갈등에 21대 국회 의료법 개정 험로 예고.

■ 여야 원내대표, 20일 20대 국회 마지막 원 포인트 본회의 개최 14일 합의. 고용보험법 개정안, 구직자 취업촉진법, 생활안전지원법, n번방 사건방지법, 과거사정리법 등 처리 전망.

■ 통합당, 한국당과 14일 합당 논의 기구 개설 조속한 합당 추진 결정.

■ 한국개발연구원KDI, 14일 정년 연장 청년 고용 효과 발표. 정년 연장 100명당 청년 고용 평균 22명 감소 결과 도출.

■ 교육부, 초중고교 등교개학 일정 예정대로 진행 방침. 고3 20일부터 순차적 등교개학 추진.

■ 코로나19, 14일 오후6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42명 집계. 전체 35% 무증상 확진.

■ 미국, 중국 통신기업 화웨이 사용금지 1년 연장 결정. 코로나19 책임론에 미국/중국 갈등 격화.

■ 미국, 코로나발 실업 한파 최고조. 중소기업 근로자수 코로나19 사태 이전 대비 40% 급감.

■ 중국, 대졸 취업난 사상 최악. 올해 대졸자 874만명 중 미취업자 220만명 전망.

■ 택배업계, CJ대한통운/한진 등 코로나발 언택트 특수. 비대면 온라인 소비 확대에 택배물량 급증.

■ CJ대한통운, 1분기 매출/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28.3% 증가 582억원 순이익 흑자전환 114억원 기록.

■ 현대자동차, 14일 산업부/창원시/택시와 협력 수소트럭/택시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5/15 [16:09]  최종편집: ⓒ 뉴욕일보
 
광고

감독 겸 배우 ‘이성’ 스타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뉴욕 소상인들 구제해달라 'SOS’” /뉴욕일보
기아자동차, 2021년형 ‘올 뉴 기아 K5’ 출시 /뉴욕일보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오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자가 격리, 김기자가 간다! /김명식
0의 0제곱은? 1인가? 0인가? 아니면... /뉴욕일보
[지금 한국에선…] 일본에 의한 조선민간인 학살 사진 무섭게 퍼져 /뉴욕일보 취재부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가족관계증명서 당일 발급 등 민원서비스 개선 /뉴욕일보
[융자] 아메리트러스트증권투자은행 /뉴욕일보 취재부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