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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하이츠 전재완 대표, 뉴욕 한인동포들에게 마스크 기부
 
김명식 기사입력  2020/05/0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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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하이츠의 전재완 대표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뉴욕의 한인동포들을 위해서 마스크 3,000장을 기부한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뉴욕일보에서 주관하는 한인간호사에게 마스크 보내기켐페인에 포레스트 하이츠가 참여한 것이다. 코로나19 방역 및 의료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영웅들, 한인간호사들은 마스크가 부족해서 큰 고통을 겪고 있다.

뉴욕일보 주관의 한인간호사에게 마스크 보내기켐페인은 현재 미주 한인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한국의 기업과 국민들에게도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 ▲머니투데이 MTN방송에 출연한 포레스트하이츠 전재완대표, 제2의 용산으로 떠오른 평택에 타운하우스, 스포츠센터 건립으로 미주 동포들에게 평화롭고 행복한 인생2막, Second Life를 선사하고 있다.     ©

 

포레스트 하이츠는 2019, 지난 해 미주 전역을 순회하며 고덕국제신도시가 들어서는 경기도 평택시에 미주 동포들의 고국 세컨하우스, 캠프 험프리스 인근의 렌탈하우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 전재완 대표는 젊은 시절 10여년, 애리조나 투산에서 이민생활을 겪으면서 미주 동포들의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한민족의 자부심과 남다른 개척자정신으로 성공적인 이민생활을 해온 동포들이 코로나19의 위기도 반드시 이겨내리라 믿는다. 앞으로도 동포사회를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대일항쟁기에 미국의 동포들의 독립지원금이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 독립이 실현되었다. 그 때 동포들의 헌신처럼 한국의 국민들도 한인간호사에게 마스크 보내기에 동참해주길 미주의 동포들이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한인간호사에게 마스크 보내기참여 문의

미국 한인 : 뉴욕일보 edit@newyorkilbo.com

한국 내국인 : 뉴욕일보 한국지사 steven@newyorkilbo.com 010-4005-6234 / 070-7689-8830

*동참 의사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연락을 드려서 기부절차와 방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뉴욕일보 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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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8 [08:4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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