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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가정상담소에 5,000 달러+마스크 전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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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왼쪽), 김승도 복지위원장(오른쪽)이 뉴욕가정상담소의 유미정 디렉터(가운데)에게 5,000 달러의 성금과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1일 오후 2시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가정상담소를 방문, 생활이 어려운 서류미비자 한인여성 10명을 위한 성금 5,000 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21희망재단측에 도움이 필요한 서류미비 한인여성 10명의 명단을 보내며 도움을 요청했다.  21희망재단측은 각각 500달러 씩을 받은 한인여성 10명으로부터 “500달러를 받았다”는 서명이 들어간 영수증을 받을 계획이다.
가정상담소 유미정 디렉터는 "가정상담소에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막막한 한인여성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면서 "21희망재단이 어려운 한인여성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해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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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3 [00:0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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