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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에 ‘희망’이 쌓인다 앤드류박 변호사 1만달러 쾌척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4/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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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앤드류 박 변호사는 16일 플러싱에 위치한 바른통증병원에서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관계자들과 만나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형편의 한인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1만달러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용선 이사, 변종덕 이사장, 앤드류 박 변호사, 신재호 바른통증병원장 <사진제공=21희망재단>

 

코로나19 사태에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기 위해 교통사고 전문 앤드류 박 변호사는 16일 플러싱에 위치한 바른통증병원에서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관계자들과 만나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형편의 한인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1만 달러를 전달했다.


박 변호사는 ‘21희망재단이 이번에 전문적으로 서류미비자 등 가장 어려운 한인들을 돕고 있어 기쁘다. 21희망재단에 힘을 보태는 것이 별도의 기금을 통해 활동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인 것 같아서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누구나 비즈니스가 어려운 이때에 거액을 기부한 앤드류 박 변호사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평소 장학금 수여 등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박변호사가 이번에 힘든 나날을 보내는 한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을 설립, 지난 7년 동안 수십명의 학생들에게 매년 2만5천~3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 21희망재단은 이번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위해 별도의 은행구좌를 개설하고 한인들의 성금 기탁을 기다리고 있다.
은행과 은행구좌번호는
△ New Millennium Bank
   Routing # 021213371
△ 21Hope Foundation
   Acc. 11050005385
▶성금 보내실 곳
Payable to: 21 Hope Foundation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
▶21희망재단재단 연락처:
347-732-0503
(월~금 오전 10시~오후 5시)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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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7 [23:3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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