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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진 퀸즈,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겠다”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퀸즈보로장 후보 후원의 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2/1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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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3월 24일 실시되는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후보를 위한 기금 모금 행사가 11일 플러싱 다운타운의 세인트 조지 성공회 교회에서 열렸다.

 

3월 24일 실시되는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후보를 위한 기금 모금 행사가 존 최(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와 폴린 황(전 퀸즈식물원 이사장) 씨를 공동 호스트로 11일 플러싱 다운타운의 세인트 조지 성공회 교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후보자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후보는 “퀸즈는 더 이상 작은 구(borough)가 아니다. 우리는 아직도 공정한 분배(fair share)를 받지 못하고 있다. 공항 두 곳(JFK. La Guardia)이 모두 퀸즈에 위치해 있으면서 소음의 공해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이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다. 교육적인 면에서도 타 지역과 비교해 볼 때, 퀸즈에는 이렇다 할 좋은 중고등학교도 변변히 없는 실태”라면서 퀸즈만 뒤쳐지고 있다고 강력히 불만을 토로하고 “퀸즈보로장이 되면 이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개선하여 퀸즈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후보는 3월 24일에 치뤄질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서 현재 가장 우위의 지지도를 점유하고 있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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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3 [04: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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