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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태권도+한국경민대학교 선수단 합동시범 “어메이징!”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2/05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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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1일 뉴저지 데마레스트 노던밸리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뉴저지 트라이엄프태권도와 한국경민대학교 합동시범 공연후 오경진 관장(네째줄 열다섯번째), 김원섭 교수, 태권도 사범인 이종철 팰리세이즈파크 부시장, 트라이엄프 태권도 학생들 및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한 자리에 모였다.

 

뉴저지 트라이엄프태권도(총관장 오경진)와 한국경민대학교(단장 태권도외교과 김원섭 교수) 합동시범 1일 뉴저지 데마레스트에 있는 노던밸리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닐 오경진 총관장은 “경민대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무대에 올린 태권도 시범 공연장이 꽉 메워지니 가슴 벅차다.”고 말했다.


세계태권도문화예술협회 김원섭 회장은 트라이엄프태권도 오경진 총관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김원섭 회장은 “오경진 총관장은 국기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2020년 융∙복합퍼포먼스 ‘ROAD’ 미국 공연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 세계태권도대회 한마당 2연패를 한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길’(ROAD) 뮤지컬 공연은 태권도의 5대 정신(예의, 인내, 염치, 극기, 불굴의 정신)을 담았다. 올 11월 사우디 G20 정상회담에서도 태권도 시범 공연이 있다. 새로운 문화 개척에 동참해 주신 동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범 공연은 1부 프로페셔널 태권도의 오프닝 시범에 이어 트라이엄프 태권도장 100명의 원생들의 시범이 있었다. 2부는 경민대학교 태권도시범단(36명)의 뮤지컬 ‘길’(ROAD)이 55분간 공연되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존 호건 버겐카운치 서기관,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크리스 정 시장, 이종철 부시장, 마크 진나 테너플라이 시장, 태권도 관장들 및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등지의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존 호건 버겐카운티 서시관은 축사에서 “버겐카운티에는 백인, 히스페닉 다음으로 한인 인구가 많다. 태권도 시범 공연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경민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2일 버지니아 시범 공연 후 3일 귀국길에 올랐다.


트라이엄프 태권도는 2년 전 K 타이거즈 60명을 초청하여 합동 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월30일에는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오픈 행사에서 시범을 보인다.   이날 뉴욕 메츠는 뉴욕메츠 홈구장인 시티필드에서 2020년 5월30일을 트라이엄프의 날로 선포한다.  


트라이엄프태권도(Triumph Taekwondo)는 테너플라이, 노우드, 바운드브룩에 3개의 지관이 있는데, 오경진 총관장은 자신의 철학인 태권도 정신 예절 교육을 바탕으로 많은 미국인들에게 태권도를 알리고 있다.
△연락처: (201)567-3031 트라이엄프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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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5 [06:2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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