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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 6명 출사표
한인들,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전)시의원 지지모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2/2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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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내년 3월 실시되는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지지자들은 20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 모여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한인들의 정치력을 한껏 과시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오른쪽 일곱 번째가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메린다 캐츠 현 뉴욕시 퀸즈보로장이 지난 11월 퀸즈검사장 선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티파니 카반을 제치고 승리함에 따라 공석이 된 퀸즈보로장(잔여임기 2020년 12월 31일) 선거에 출마한 엘리자베스 크라울리(Elizabeth Crowley) (전)뉴욕시 시의원을 당선시키겠다는 한인 지지모임이 20일,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홍종학 (전)퀸즈한인회 회장,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 김순자 여사, 곽상희 시인 등을 비롯하여 3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퀸즈’를 외치며 “내년 3월에 치러지는 선거에서 ‘엘리자베스’가 필히 당선될 수 있도록 한인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퀸즈보로장 보궐선거에는 지난 해부터 출마의사를 밝혀 온 2선의 뉴욕시의원 관록을 지닌 엘리자베스 크라울리(Elizabeth Crowley)를 비롯하여 지미 밴 브래머(Jimmy Van Bramer), 코스타 콘스타티딘스(Costa Constartidines), 도노반 리차드(Donovan Richard), 안토니 미란다(Anthony Miranda), 알리시아 힌드맨(Alicia Hyndman) 등 6명의 유력 정치인들이 출마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엘리자베스 크라울리 후보는 지난 11월 23일 포리스트 힐 포럼 이후 퀸즈지역 여론조사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조셉 크라울리 (전)퀸즈민주당위원장의 사촌 동생이다. 고인 된 그의 부친 또한 뉴욕시의원을 역임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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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4 [07:1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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