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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1월13일 ‘뉴욕한인의밤’ 행사 장화인 씨 등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 확정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2/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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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욕한인회가 '제60주년 뉴욕한인의 밤'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정희 이사, 음갑선 이사, 김경화 수석부회장, 찰스 윤 회장, 김선엽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장, 제임스 김 BEAT글로벌 설립자, 김지연 한인커뮤니티재단 행정담당관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18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제60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뉴욕한인회는 행사 내용을 소개하고,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제60주년 뉴욕한인의 밤 수상자는 △커뮤니티옹호상: 수 김 스타이브센트졸업생연합회장, 스탠다드제네럴 설립자 △커뮤니티유산상: 한인커뮤니티재단 △공로상: 화인 장 이 뉴저지 AWCA 설립자 △커뮤니티롤모델상: 수잔 신 전 뉴욕 아시안아메리칸변호사협회장, 와일갓쉘로펌 파트너 △커뮤니티개발상: 미션NYC, 백정, 토코NYC △문화영향상: 제임스 김 BEAT글로벌 설립자 △커뮤니티발전상: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커뮤니티조직상: 코리아파이낸스소사이어티가 선정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김선엽 의장, 제임스 김 BEAT글로벌 대표, 김지연 한인커뮤니티재단 행정담당관은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돼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동포 사회의 힘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60주년 뉴욕한인의 밤은 ‘세대를 넘는 미래 만들기(Building an Intergenerational Future)’를 주제로 2020년 1월 13일 오후 6시30분 맨해튼 지그펠드 볼룸(141 West 54th Street, New York, NY 10019)에서 개최된다. 갈라 개인 티켓은 500달러에 판매되며, 이외 골드(2만5천 달러), 실버(1만 달러), 브론즈(5천 달러) 후원 및 플래티넘(3천 달러), 골드(2천 달러), 전면 (1천 달러), 반면(5백 달러) 광고의 옵션이 있다.


찰스 윤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들은 “올해 뉴욕한인의 밤은 한인의 모든 세대가 한데 어우러지는 자리"라며 “한인회는 앞으로도 우리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겠다. 지난 60년을 기리고 미래 60년을 계획하는 희망찬 첫 출발을 위해 동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nykorean.org/gala2020
office@nykorean.org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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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0 [01: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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