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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동포은행’ 노아은행 “나날이 성장”
맨해튼지점 5 애브뉴+31~32 스트리트로 확장 이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2/2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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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노아은행이 18일 맨해튼지점 확장 이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왼쪽 일곱번째부터 김영만 이사장, 안현준 행장,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상유경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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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이 18일 맨해튼 지점을 한인타운 중심부인 308 5애브뉴(31~32스트릿)로 이전하고 새 지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아은행이 18일 맨해튼 지점을 한인타운 중심부인 308 5애브뉴(31~32스트릿)로 이전하고 새 지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아은행(행장 안현준, 이사장 김영만)이 맨해튼 지점을 대폭 확장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노아은행이 18일 맨해튼 지점을 한인타운 중심부인 308 5애브뉴(31~32스트릿)로 이전하고 새 지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안현준 행장은 “순수 동포 자본으로 설립된 노아은행은 한인사회가 필요로 하는 금융 서비스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오랜 경력의 전문가들이 고객들에게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노아은행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 외형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내실을 다지며 자산 건전성을 높이고, 동포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금융 상품도 개발할 계획, 내년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세계 금융의 수도 맨해튼에 대형 지점을 열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한인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상유경 지점장은 “고객과 더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객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한 분 한 분 찾아다니며 정성을 다해 모시겠다.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아은행의 새 지점은 31가 지하 1층, 지상 2층, 총 3천6백 스퀘어피트 규모로 11층에 있던 기존 지점과 달리 고객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게 됐다. 또, 노아은행은 최신 ATM(1월부터 가능)을 설치해 창구 영업 시간 외에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노아은행 맨해튼 지점은 확장 이전을 기념해 10만 달러 이상 ‘맨해튼 머니마켓’ 신규 계좌에 연 이자율(APY) 1.85%를 적용하며, 새로 계좌를 여는 고객 및 지점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문의: 노아은행 맨해튼지점 (212)776-1407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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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0 [01:3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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