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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 이민자들 뉴욕시 발전에 큰 역할 세금낸만큼 혜택도 골고루 돌아가게 하겠다”
뉴욕시장 선거 출마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 한인후원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10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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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2021년 뉴욕시장 선거 출마를 발표한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이 4일 오후 8시 퀸즈 플러싱에 있는 담미온 식당에서(149-44 41st Ave)에서 한인들이 중심이 된 기금 마련 행사를 열고 후원자들과 환담했다.

 

2021년 뉴욕시장 선거 출마를 발표한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이 4일 오후 8시 퀸즈 플러싱에 있는 담미온 식당에서(149-44 41st Ave)에서 한인들이 중심이 된 기금 마련 행사를 열고 후원자들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은 “미국, 특히 뉴욕에는 다민족들이 많이 살고 있다. 그들이 미국과 뉴욕을 만들었다. 그러나 뉴욕시는 여전히  그들에게보답을 못하고 있다. 제가 뉴욕시장이 된다면 뉴욕을 소수민족 이민자들에게 돌려 줄 것이다.”고 말했다.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은 “뉴욕시는 92빌리언의 기금이 나오는데 이를 소수민족 이민자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그 돈은 우리가 낸 세금을이다. 뉴욕시에서 제공하는 예산과세금낸 돈을 평등하게 나누는 전치와 행정을 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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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0 [03:5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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