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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무역갈등 사태관련 美 여권 관계자와 주성배 대표 면담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8/20 [01:14]
▲     © 뉴욕일보

벨칸토 오페라단의 주성배 단장이 전 백악관 고위 관계자 매튜 마우어스 씨를 만나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한일 무역갈등과 관련하여 논의했다.  <사진제공=주성배 대표>

 

벨칸토 오페라단의 주성배 단장이 전 백악관 고위 관계자 매튜 마우어스 씨를 만나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한일 무역갈등과 관련하여 논의했다. 
주 대표는 매튜 마우어스 씨에게 한미일 경제안보의 이해상충과 통상문제 등으로 한미일 동북아 동맹이 최대 위기로 치닫는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 


현 사안에 대한 백악관의 사고(Thoughts)를 읽어내고 있는 매튜 마우어스는 "국무부는 한일 당사국간의 해결을, 상공부, 무역부등 관련부처들은 사안별로 세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종합적 검토가 마쳐져야 최종 정부의 공식입장이 나오리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매튜 마우어스 전 백악관 보좌관은 중요 여권인사로 국무부, 상무부, 재무부, 보건국, 제조업 담당자들과 긴밀한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9월 23~24일 있을 차세대 한미친선교류협회(사무총장 박성건) 포럼에 주 강사로 초청되어 한국을 방문한다. 


주성배 대표는 평소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인 빌 파스크랠 의원으로부터 한국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을 해온 바 있다. 주성배 씨는 한일 갈등으로 인한 한미일 동맹 와해에 대한 심각성을 파스크렐 의원측에 전달하면서 한일 무역갈등 문제에 대해 미하원 무역소위원회 최고위원으로서 해결을 위해 적극 개입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파스크렐 의원의 수석보좌관은 소속위원회 등을 통해 사안을 검토 후 진행사항을 상호 협의하기로 했다.     


빌 파스크랠 의원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지지 의사록'과 미 하원 본의회 발표, '삼일절 100주년을 기리는 의회 의사록'을 이끌었고, 이를 주도한 주 대표는 현재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KHIND 코리아 중공업 개발공사와 디지털 화폐 은행인 Grace Trust S.a.r.l.의 수석 고문이며, 미 비영리법인 벨칸토 오페라 단장, The Art Consulting, Inc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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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0 [01:1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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