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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2021년 뉴욕전미체전 준비 착수
“역대 최대의 전미축전, 250만의 전미축제로 격상시키자”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8/0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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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2021년 6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전미체전을 뉴욕은 물론, 전 미주동포들이 함께 하는 최대의 전미축제로 격상시켜 나갈 것을 다짐하는 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 관계자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이석찬, 김만길, 배시영, 이문성 뉴욕대한체육회 전 회장, 김기철 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이광량, 전창덕 전 뉴욕대한체육회 회장, 뒷줄 왼쪽부터 뉴욕대한체육회 곽우천 이사장, 김일태 현 회장, 김상현 수석부회장, 신규성 직전 회장, 진신범 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 총괄본부장. <사진제공=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

 

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 김기철 조직위원장은 2021년 6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뉴욕전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2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뉴욕대한체육회 전 현직회장단 및 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철저한 사전준비를 위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김기철 조직위원장은 “뉴욕에서 개최되는 전미체전이 체육인들에만 국한된 행사를 뛰어 넘어 50만 뉴욕동포가 함께 하고, 250만 재미동포가 마음과 뜻을 더하는 최대의 전미축전, 전미축제로 격상시키자”고 제안했다.

배시영, 이문성, 이광량, 김만길 전 회장을 비롯한 전직회장들은 “2년 후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전미체전이 50만 뉴욕동포들의 자존과 긍지를 지켜 가장 성공적이면서도 최대의 전미체전이 될 수 있도록 전 현직체육회장들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뉴욕 일원의 모든 체육인들이 먼저 앞장서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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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6 [00:5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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