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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긍정 52.1%, 부정 43.7%..民 43.2%, 韓 26.7%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7/29 [15:47]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7월 4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2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16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52.1%(매우 잘함 30.9%, 잘하는 편 21.2%)로 2주 연속 상승했으나,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상승폭이 크지 못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0.6%p 오른 43.7%(매우 잘못함 28.4%, 잘못하는 편 15.3%)를 기록,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밖인 8.4%p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반일(反日) 감정 확산, 정부에 대한 ‘힘 모아주기’ 여론이 이어지며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월~수, 22~24일 조사)에서 54.0%(부정평가 42.4%)까지 상승했으나, 북한의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주 후반 26일(금) 일간집계에서 49.2%(부정평가 45.8%)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9일) 53.5%(부정 42.3%)로 마감한 후, 22일(월)에는 52.0%(▼1.5%p, 부정 44.0%)로 내렸다가, 23일(화)에는 54.0%(▲2.0%p, 부정 42.8%)로 오른 데 이어, 24일(수)에도 54.4%(▲0.4%p, 부정 41.7%)로 상승했다(월~수 주중집계, 긍정 2.2%p 오른 54.0%, 부정 0.7%p 내린 42.4%).

이후 북한의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가 있었던 주 후반 25일(목)에는 52.6%(▼1.8%p, 부정 42.6%)로 내린 데 이어, 26일(금)에도 49.2%(▼3.4%p, 부정 45.8%)로 하락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보수층, 충청권과 호남, 서울, 60대 이상과 50대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40대와 3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1주일 전 주말~22일(월) : △日자민당 ‘개헌선 확보 실패’, 아베 ‘韓 청구권협정위안부합의 위반 주장’ 등 경제보복 지속 예상 보도, △“아베, 최소한의 선 지켜야” 靑대변인 브리핑 보도, △文대통령 ‘日 절대우위 산업 추월 가능’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보도, △조국 靑민정수석 ‘日경제보복 SNS 발언’ 논란 보도, △국회 외통위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 소식, △현대차 ‘사상최대 2분기 매출’ 보도, △관세청 ‘7월 초·중순 수출입 감소’ 집계 보도, △‘사법농단 혐의’ 양승태 전 대법원장 보석 석방 보도, △‘딸 부정채용 의혹’ 김성태 한국당 의원 불구속 기소 소식, △바른미래당 ‘당권 내홍’ 관련 보도
  • 23일(화) : △민주한국 日경제보복 대응 관련 맞공세 지속,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미쓰비시 자산 매각 신청 소식, △김문수 전 경기지사 ‘친일 당위론’ 주장 보도, △‘러 군용기 독도 인근 영공 침범’ 등 중·러 군용기 동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침범 및 靑 대응 보도, △北 신형잠수함 공개 보도, △구미-LG화학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 타결 소식
  • 24일(수) : △정부 ‘日수출규제 논의 WTO 이사회’ 대응 보도, △文대통령 ‘규제자유특구 지정’ 시도지사 간담회 발언 보도, △‘러 독도 인근 영공 침범’ 보수야당 ‘안보 불안’ 대정부 공세 보도, △한・러 ‘러 독도 인근 영공 침해 여부’ 이견 보도, △민정수석 등 靑참모진 개편 예정 소식
  • 25일(목) : △北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 △文대통령 ‘구미형 일자리’ 투자 협약식 참석 보도, △文대통령 ‘살아있는 권력에 엄정해야’ 발언 등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 취임 관련 보도, △정부 ‘日수출규제 논의 WTO 이사회’ 대응 보도, △한・러 ‘러 독도 인근 영공 침해 여부’ 이견 보도 지속,△‘나경원, 국토위원장 사퇴 협박’ 박순자 한국당 의원 기자회견 보도
  • 26일(금) : △文대통령 ‘조국 민정수석 등 靑참모진 개편’ 보도, △北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보도 지속, △한국당 ‘안보 실패’ 공세 보도, △한일 외교장관 통화 소식, △한은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하락’ 7월소비자동향조사 결과 보도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2%(1.0%p)로 2주 연속 상승,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며 40%대 초중반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민주당은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월~수, 22~24일 조사)에서 43.3%로 상승했다가, 북한의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주 후반 26일(금) 일간집계에서 42.9%로 내림세를 보였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26.7%(0.4%p)로 2주 연속 하락하며 2·27 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20%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25일(목) 일간집계에서 24.4%까지 떨어졌다가 다음 날 26일(금)에는 26.7%로 반등했는데, 이와 같은 변화는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62.9% → 65.5%)은 자신의 핵심이념 지지층인 진보층이 결집하며 65% 선을 넘은 반면, 한국당(60.9% → 56.6%)은 보수층에서 50%대 중반으로 상당 폭 하락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42.9% → 42.9%)과 한국당(24.7% → 26.8%)의 격차가 18.2%p에서 16.1%p로 소폭 좁혀졌다.

정의당은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이탈하며 6.9%(1.8%p)로 하락, 6주 만에 6%대로 떨어졌고, 바른미래당은 5.3%(0.3%p)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2.0%(0.4%p)로 상승했고, 우리공화당은 1.9%(0.5%p)로 하락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2.1%(0.3%p), 부정 43.7%(0.6%p)

– 2주 연속 오름세 나타내며 50%대 유지. 다만,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에서 54%까지 상승했다가 주 후반 26일(금) 일간집계에서 49%선으로 하락. 보수층, 충청·호남·서울, 60대이상·50대 결집. 중도층, TK·PK, 40대·30대는 이탈

– 日경제보복, 반일(反日) 감정 확산, ‘정부 힘 모아주기’ 여론 확대되며 상승세 이어갔다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로 하락세 보여

– 19일(금) 53.5%(42.3%)  22일(월) 52.0%(44.0%)  23일(화) 54.0%(42.8%)  24일(수) 54.4%(41.7%) 25일(목) 52.6%(42.6%)   26일(금) 49.2%(45.8%)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7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9,35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7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16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52.1%(매우 잘함 30.9%, 잘하는 편 21.2%)로 2주 연속 상승했으나,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상승폭이 크지 못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0.6%p 오른 43.7%(매우 잘못함 28.4%, 잘못하는 편 15.3%)를 기록,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밖인 8.4%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9%p 감소한 4.2%.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반일(反日) 감정 확산, 정부에 대한 ‘힘 모아주기’ 여론이 이어지며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월~수, 22~24일 조사)에서 54.0%(부정평가 42.4%)까지 상승했으나, 북한의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주 후반 26일(금) 일간집계에서 49.2%(부정평가 45.8%)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9일) 53.5%(부정 42.3%)로 마감한 후, 22일(월)에는 52.0%(▼1.5%p, 부정 44.0%)로 내렸다가, 23일(화)에는 54.0%(▲2.0%p, 부정 42.8%)로 오른 데 이어, 24일(수)에도 54.4%(▲0.4%p, 부정 41.7%)로 상승했다(월~수 주중집계, 긍정 2.2%p 오른 54.0%, 부정 0.7%p 내린 42.4%).

이후 북한의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가 있었던 주 후반 25일(목)에는 52.6%(▼1.8%p, 부정 42.6%)로 내린 데 이어, 26일(금)에도 49.2%(▼3.4%p, 부정 45.8%)로 하락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보수층, 충청권과 호남, 서울, 60대 이상과 50대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40대와 3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7.3%p, 43.0%→50.3%, 부정평가 42.9%), 광주·전라(▲2.9%p, 69.6%→72.5%, 부정평가 24.0%), 서울(▲1.4%p, 52.6%→54.0%, 부정평가 42.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6%p, 35.8%→39.4%, 부정평가 54.8%), 50대(▲1.2%p, 47.9%→49.1%, 부정평가 47.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6.0%p, 17.8%→23.8%, 부정평가 73.3%)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5.1%p, 43.0%→37.9%, 부정평가 57.3%)과 부산·울산·경남(▼3.8%p, 46.6%→42.8%, 부정평가 54.5%), 40대(▼4.3%p, 69.3%→65.0%, 부정평가 31.0%)와 30대(▼1.1%p, 61.7%→60.6%, 부정평가 37.0%), 중도층(▼1.0%p, 51.9%→50.9%, 부정평가 46.4%)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3.2%(1.0%p), 한국당 26.7%(0.4%p), 정의당 6.9%(1.8%p), 바른미래당 5.3%(0.3%p), 평화당 2.0%(0.4%p), 공화당 1.9%(0.5%p), 무당층 12.7%(0.9%p)

– 민주당(62.9%→65.5%)은 진보층에서 65%선을 넘어선 반면, 한국당(60.9%→56.6%)은 보수층에서 50%대 중반으로 상당폭 하락. 중도층(민 42.9%→42.9% vs 한 24.7%→26.8%)에서는 양당 격차 18.2%p에서 16.1%p로 소폭 좁혀져

민주당, 2주 연속 상승하며 40%대 초중반으로 올라서. 올해 최고치 기록. 다만,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에서 43.3%로 상승했다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26일(금) 일간집계에서 42.9%로 내림세 보여. 보수층·진보층, 호남·충청·서울·경인, 40대·60대이상·50대 결집. TK·PK, 20대는 이탈

한국당, 2주 연속 하락하며, 2·27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20%대 기록. 25일(목) 일간집계에서 24.4%까지 떨어졌다가 다음 날 26일(금)에는 26.7%로 반등했는데,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것으로 보여. 보수층·진보층, 충청·호남·경인·PK, 60대이상 이탈. 중도층, TK·서울, 30대·20대·40대는 결집

정의당,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하며 6주 만에 6%대로 하락

바른미래당, 소폭 오르며 5%대 지속

평화당, 소폭 상승하며 2%선 회복

공화당, 1주일 전 2%대 중반으로 상승했으나 다시 1%대로 내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오른 43.2%로 2주 연속 상승,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며 40%대 초중반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민주당은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월~수, 22~24일 조사)에서 43.3%로 상승했다가, 북한의 동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주 후반 26일(금) 일간집계에서 42.9%로 내림세를 보였다.

세부 계층별로는 보수층과 진보층, 호남과 충청권, 서울, 경기·인천, 40대와 60대 이상, 50대에서는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20대에서는 하락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0.4%p 내린 26.7%로 2주 연속 하락하며 2·27 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20%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25일(목) 일간집계에서 24.4%까지 떨어졌다가 다음 날 26일(금)에는 26.7%로 반등했는데, 이와 같은 변화는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은 보수층과 진보층, 충청권과 호남, 경기·인천, PK, 60대 이상에서 하락한 반면, 중도층, TK와 서울, 30대와 20대, 40대에서는 상승했다.

민주당(62.9% → 65.5%)은 자신의 핵심이념 지지층인 진보층이 결집하며 65% 선을 넘은 반면, 한국당(60.9% → 56.6%)은 보수층에서 50%대 중반으로 상당 폭 하락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42.9% → 42.9%)과 한국당(24.7% → 26.8%)의 격차가 18.2%p에서 16.1%p로 소폭 좁혀졌다.

정의당은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이탈하며 1.8%p 내린 6.9%를 기록, 6주 만에 6%대로 하락했고, 바른미래당은 0.3%p 오른 5.3%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0.4% 오른 2.0%, 우리공화당은 0.5%p 내린 1.9%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1.3%,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9%p 증가한 12.7%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주일 전 금요일(19일) 42.8%를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42.0%로 내렸다가, 23일(화)에는 43.9%로 상승했고, 24일(수)에도 43.5%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이어갔다(월~수 주중집계, 1.1%p 오른 43.3%).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44.1%로 다시 올랐다가, 26일(금)에는 42.9%로 하락했으나, 7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오른 43.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9%p, 58.0%→62.9%), 대전·세종·충청(▲3.0%p, 39.3%→42.3%), 경기·인천(▲2.7%p, 43.7%→46.4%), 서울(▲1.2%p, 43.5%→44.7%), 연령별로는 40대(▲2.4%p, 53.0%→55.4%), 60대 이상(▲1.9%p, 30.1%→32.0%), 50대(▲1.7%p, 37.9%→39.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7%p, 14.7%→20.4%)과 진보층(▲2.6%p, 62.9%→65.5%)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6.6%p, 32.4%→25.8%)과 부산·울산·경남(▼1.9%p, 38.0%→36.1%), 20대(▼2.6%p, 45.3%→42.7%)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1주일 전 금요일(19일) 25.9%를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27.4%로 올랐고, 23일(화)에도 27.6%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24일(수)에는 26.3%로 하락했다(월~수 주중집계, 0.3%p 내린 26.8%).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도 24.4%로 내렸다가, 26일(금)에는 26.7%로 상승했으나, 7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26.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3%p, 30.5%→27.2%), 광주·전라(▼1.9%p, 13.0%→11.1%), 경기·인천(▼1.6%p, 24.9%→23.3%), 부산·울산·경남(▼1.0%p, 35.7%→34.7%),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3%p, 42.3%→37.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3%p, 60.9%→56.6%)과 진보층(▼1.8%p, 7.6%→5.8%)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6.4%p, 34.5%→40.9%)과 서울(▲2.0%p, 23.6%→25.6%), 30대(▲3.5%p, 17.6%→21.1%)와 20대(▲1.5%p, 17.1%→18.6%), 40대(▲1.0%p, 18.6%→19.6%), 중도층(▲2.1%p, 24.7%→26.8%)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1주일 전 금요일(19일) 9.7%를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7.8%로 내린 데 이어, 23일(화)에도 7.0%로 하락했다가, 24일(수)에는 7.5%로 올랐다(월~수 주중집계, 1.3%p 내린 7.4%).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6.6%로 다시 내린 데 이어, 26일(금)에도 6.1%로 하락하며, 7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8%p 내린 6.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3.6%p, 10.1%→6.5%), 부산·울산·경남(▼2.5%p, 8.4%→5.9%), 대전·세종·충청(▼2.2%p, 9.0%→6.8%), 대구·경북(▼1.7%p, 7.9%→6.2%), 연령별로는 30대(▼4.8%p, 11.3%→6.5%), 40대(▼2.5%p, 10.5%→8.0%), 60대 이상(▼2.1%p, 6.1%→4.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9%p, 16.5%→11.6%)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1주일 전 금요일(19일) 4.8%를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5.2%로 올랐고, 23일(화)에도 5.8%로 상승했다가, 24일(수)에는 5.0%로 하락했다(월~수 주중집계, 0.1%p 오른 5.1%).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도 4.3%로 내렸다가, 26일(금)에는 5.7%로 상승하며, 7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5.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1.8%p, 3.0%→4.8%), 대구·경북(▲1.5%p, 5.9%→7.4%), 연령별로는 40대(▲2.0%p, 2.0%→4.0%)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1.7%p, 5.7%→4.0%)과 광주·전라(▼1.4%p, 3.6%→2.2%), 서울(▼1.3%p, 7.1%→5.8%)에서는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 금요일(19일) 1.7%를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1.9%로 올랐다가, 23일(화)에는 1.6%로 내렸고, 24일(수)에도 1.7%로 전일에 이어 횡보했다(월~수 주중집계, 0.2%p 오른 1.8%).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2.2%로 상승했고, 26일(금)에도 2.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7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2.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2.5%p, 1.7%→4.2%), 광주·전라(▲1.2%p, 2.6%→3.8%),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0%p, 1.8%→2.8%)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1.7%p, 3.5%→1.8%)에서는 하락했다.

우리공화당은 1주일 전 금요일(19일) 2.1%를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1.8%로 내렸고, 23일(화)에도 1.5%로 하락했다가, 24일(수)에는 1.8%로 올랐다(월~수 주중집계, 0.6%p 내린 1.8%).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도 2.4%로 상승했다가, 26일(금)에는 1.9%로 다시 하락하며, 7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1.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대구·경북(▼1.1%p, 3.5%→2.4%)과 40대(▼1.8%p, 2.7%→0.9%), 보수층(▼2.8%p, 5.4%→2.6%)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1.0%p, 1.0%→2.0%)과 30대(▲1.7%p, 1.4%→3.1%)에서는 상승했다.

무당층은 1주일 전 금요일(19일) 11.7%를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12.3%로 늘었다가, 23일(화)에는 11.3%로 줄었고, 24일(수)에는 13.0%로 다시 늘어났다(월~수 주중집계, 0.8%p 증가한 12.6%).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도 14.7%로 증가했다가, 26일(금)에는 13.0%로 감소했으나, 7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증가한 12.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7%p, 11.9%→14.6%), 경기·인천(▲2.6%p, 11.4%→14.0%), 부산·울산·경남(▲2.5%p, 12.1%→14.6%), 대전·세종·충청(▲2.0%p, 10.9%→12.9%),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0%p, 12.1%→16.1%), 20대(▲2.2%p, 17.5%→19.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5%p, 6.4%→8.9%)과 보수층(▲1.1%p, 8.8%→9.9%)에서 증가한 반면, 서울(▼2.4%p, 13.0%→10.6%)과 광주·전라(▼2.0%p, 12.1%→10.1%), 40대(▼2.2%p, 10.1%→7.9%), 중도층(▼1.5%p, 13.3%→11.8%)에서는 감소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7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9,35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2명이 응답을 완료, 5.1%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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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9 [15:4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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