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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잘 돼야 2, 3세 지원할 수 있다”
뉴욕한인회, 29일 활동 기금 마련 골프대회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7/1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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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욕한인회는 29일(월) 뉴욕컨트리클럽에서 ‘2019 제36대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왼쪽부터 마이클 임 상임부회장(공동준비위원장), 김영덕 이사장, 찰스 윤 회장, 김기철 대회장, 이시준 공동준비위원장.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29일(월) 오전 11시 뉴햄프스테드 소재 뉴욕컨트리클럽(103 Brick Church Road, New Hempstead, NY)에서 ‘2019 제36대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뉴욕한인회 임원진들이 9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골프대회를 적극 홍보했다.


김기철 대회장은 “제36대 뉴욕한인회의 첫 번째 기금모금 행사가 개최된다”며 “뉴욕한인회는 그동안 1세 중심이었던 운영체제에서 2세, 3세 운영으로 바뀌는 역사적 전환기에 있다. 미래 한인사회의 초석이 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이클 임, 이시준 공동준비위원장은 “1세 중심의 후원과 더불어 한인회 인사들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주 한인의 모든 세대가 한데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특히 차세대들이 동포 사회를 향한 애정을 가지고 참석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찰스 윤 회장은 “골프대회의 수익금 전액은 특목고 시험 존속, 2020 센서스 참여율 증대 등의 운동 및 한인회 운영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라며 “제36대 한인회는 앞으로 조직을 확대하며, 포괄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 또, 2, 3세들이 꿈꾸는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 동포 사회의 화합과 친선을 위한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9일 골프대회는 오전 11시 점심식사 및 접수, 오후 1시 티오프, 오후 6시 저녁식사 및 시상식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50달러(점심 및 저녁식사, 그린피, 주류 포함), 100달러(저녁식사 만 참석)의 옵션이 있다. 후원을 원하는 경우 이벤트(1만 달러), 골드(5천 달러), 실버(3천 달러), 브론즈(1천 달러), 디너(2천 달러), 개인(5백 달러) 스폰서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및 등록은 뉴욕한인회 별도 홈페이지(https://kaagny2019golf.eventbee.com)에서 가능하다.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office@nykorean.org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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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06: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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