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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긍정 48.4%, 부정 45.6%..民 40.1%, 韓 31.5%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6/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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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6월 2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9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1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48.4%(매우 잘함 25.3%, 잘하는 편 23.1%)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내림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하며 40%대 후반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1%p 내린 45.6%(매우 잘못함 33.0%, 잘못하는 편 12.6%)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내인 2.8%p로 집계됐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7일)에 48.1%(부정평가 46.6%)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는 48.9%(▲0.8%p, 부정평가 45.6%)로 올랐다가, 11일(화)에는 48.1%(▼0.8%p, 부정평가 47.1%)로 다소 내렸고, 12일(수)에도 47.4%(▼0.7%p, 부정평가 46.4%)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진보층, 대구·경북(TK)과 서울, 20대와 50대, 60대 이상은 상승한 반면, 호남, 40대와 30대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지난 주말~10일(월) : △文대통령 9~16일 북유럽 순방 관련 보도,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 ‘文대통령 천렵질’ 막말 논란, △한기총 ‘文대통령 하야 성명’ 논란, △‘김원봉 서훈 논란’ 보도, △‘국회 공전’ 책임론 공방, △‘경기 하방 장기화’ 우려 보도, △구미, 밀양 등 ‘상생형 지역 일자리 확대’ 추진 보도, △홍문종 한국당 의원 ‘대한애국당 입당 시사’ 보도
  • 11일(화) : △이희호 여사 별세 관련 보도 확대, △‘靑, 정당해산 청원 답변’ 여야 공방, △중앙일보 칼럼 ‘文대통령 순방외교 폄훼’ 논란 보도, △한국당 ‘文대통령 사위 관련 회사 특혜 의혹’ 주장 보도, △‘文대통령 연말 하야’ 전광훈 목사 기자회견 논란
  • 12일(수) : △‘靑,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청원 답변’ 관련 보도, △靑 경제보좌관 ‘허위사실 유포’ 한국당 의원 법적대응 방침 보도, △트럼프 ‘김정은 친서’ 수신 보도, △北, 고 이희호 여사 조의문조화 전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1%(▼0.4%p)로 2주째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으나 40% 선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상승했으나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보수층과 영남에서 상당 폭 결집한 자유한국당은 31.5%(▲1.9%p)로 상승하며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다시 30%대 초반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6.0%(▼0.9%p)로 다시 내림세를 보인 반면, 중도층이 결집한 바른미래당은 6.0%(▲1.3%p)로 상승하며 정의당과 동률을 기록했다. 민주평화당은 2.5%(▼0.4%p)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8.4%(0.4%p), 부정 45.6%(1.1%p)

–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내림세 멈추고 소폭 상승하며 40%대 후반 지속. 진보층, TK·서울, 20대·50대·60대이상 결집. 호남, 40대·30대는 이탈

– 7일(금) 48.1%(부정 46.6%) 10일(월) 48.9%(45.6%) 11일(화) 48.1%(47.1%) 12일(수) 47.4%(46.4%)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6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37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9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6월 2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1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48.4%(매우 잘함 25.3%, 잘하는 편 23.1%)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내림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하며 40%대 후반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1%p 내린 45.6%(매우 잘못함 33.0%, 잘못하는 편 12.6%)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내인 2.8%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7%p 증가한 6.0%.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7일)에 48.1%(부정평가 46.6%)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는 48.9%(▲0.8%p, 부정평가 45.6%)로 올랐다가, 11일(화)에는 48.1%(▼0.8%p, 부정평가 47.1%)로 다소 내렸고, 12일(수)에도 47.4%(▼0.7%p, 부정평가 46.4%)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진보층, 대구·경북(TK)과 서울, 20대와 50대, 60대 이상은 상승한 반면, 호남, 40대와 30대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4.1%p, 36.3%→40.4%, 부정평가 56.0%), 서울(▲3.5%p, 45.3%→48.8%, 부정평가 47.5%), 대전·세종·충청(▲1.4%p, 44.5%→45.9%, 부정평가 43.6%), 연령별로는 20대(▲4.9%p, 41.2%→46.1%, 부정평가 40.1%), 50대(▲2.3%p, 46.6%→48.9%, 부정평가 47.9%), 60대 이상(▲2.2%p, 36.6%→38.8%, 부정평가 55.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9%p, 74.7%→76.6%, 부정평가 20.0%)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11.9%p, 72.1%→60.2%, 부정평가 29.9%), 40대(▼4.2%p, 60.6%→56.4%, 부정평가 39.6%)와 30대(▼3.8%p, 59.7%→55.9%, 부정평가 40.2%)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0.1%(0.4%p), 한국당 31.5%(1.9%p), 바른미래당 6.0%(1.3%p), 정의당 6.0%(0.9%p), 민주평화당 2.5%(0.4%p), 무당층 12.4%(1.6%p)

민주당, 2주째 완만한 내림세 보였으나 40%선 유지. 중도층, 충청·경인, 40대 이탈, 진보층, TK·호남, 30대·60대이상은 결집

한국당,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 멈추고 다시 30%대 초반 회복. 보수층, PK·TK, 40대·60대이상 결집, 중도층·진보층, 20대는 이탈

정의당, 다시 내림세 보이며 바른미래당과 동률 기록

바른미래당, 중도층 결집하며 6%대로 상승

민주평화당, 소폭 하락하며 2%대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40.1%로 2주째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으나 40% 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중도층, 충청권과 경기·인천, 40대에서는 하락한 반면, 진보층, 대구·경북(TK)과 호남, 30대와 60대 이상은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1.9%p 오른 31.5%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다시 30%대 초반을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보수층, 부산·울산·경남(PK)과 TK, 4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상승한 반면, 중도층과 진보층, 20대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0.9%p 내린 6.0%로 다시 하락세를 보인 반면, 중도층이 결집한 바른미래당은 1.3%p 오른 6.0%로 정의당과 동률을 기록했다. 민주평화당은 0.4%p 내린 2.5%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1.5%,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6%p 감소한 12.4%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금요일(7일) 40.7%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는 41.1%로 올랐다가, 11일(화)에는 39.7%로 내렸고, 12일(수)에도 39.3%로 하락하며, 6월 2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40.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7.6%p, 43.9%→36.3%), 경기·인천(▼5.1%p, 44.6%→39.5%), 연령별로는 40대(▼7.0%p, 51.1%→44.1%), 50대(▼1.7%p, 40.9%→39.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5%p, 41.0%→39.5%)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7.5%p, 25.8%→33.3%)과 광주·전라(▲4.3%p, 54.8%→59.1%), 서울(▲1.5%p, 38.9%→40.4%), 30대(▲3.3%p, 47.8%→51.1%)와 60대 이상(▲2.5%p, 29.2%→31.7%), 진보층(▲2.0%p, 64.4%→66.4%)과 보수층(▲1.5%p, 15.9%→17.4%)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주 금요일(7일) 28.6%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는 30.6%로 올랐고, 11일(화)에도 32.3%로 상승했다가, 12일(수)에는 31.7%로 하락했으나, 6월 2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9%p 오른 31.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7.0%p, 33.2%→40.2%), 대구·경북(▲2.9%p, 45.2%→48.1%), 광주·전라(▲1.9%p, 10.6%→12.5%), 연령별로는 40대(▲4.0%p, 19.5%→23.5%), 60대 이상(▲3.8%p, 43.1%→46.9%), 30대(▲2.0%p, 20.8%→22.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8%p, 60.8%→66.6%)에서 상승한 반면, 20대(▼2.3%p, 22.0%→19.7%), 중도층(▼2.9%p, 28.7%→25.8%)과 진보층(▼1.8%p, 9.7%→7.9%)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지난주 금요일(7일) 6.5%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는 6.3%로 하락했고, 11일(화)에도 5.9%로 내린 데 이어, 12일(수)에도 5.7%로 하락하며, 6월 2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6.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6%p, 8.7%→5.1%), 대구·경북(▼3.2%p, 5.1%→1.9%), 서울(▼1.3%p, 6.8%→5.5%), 연령별로는 30대(▼4.7%p, 11.0%→6.3%), 20대(▼1.0%p, 5.0%→4.0%), 60대 이상(▼1.0%p, 2.8%→1.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7%p, 11.6%→9.9%)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2.0%p, 4.9%→6.9%)과 경기·인천(▲1.0%p, 6.5%→7.5%), 40대(▲1.0%p, 11.0%→12.0%)에서는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지난주 금요일(7일) 5.2%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는 4.8%로 내렸고, 11일(화)에는 5.7%로 오른 데 이어, 12일(수)에도 6.4%로 상승하며, 6월 2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6.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3.3%p, 4.0%→7.3%), 부산·울산·경남(▲2.3%p, 3.1%→5.4%), 대구·경북(▲1.7%p, 3.6%→5.3%), 연령별로는 40대(▲3.0%p, 4.7%→7.7%), 30대(▲2.3%p, 2.9%→5.2%), 20대(▲2.0%p, 9.2%→11.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4%p, 6.2%→8.6%)과 진보층(▲1.5%p, 1.8%→3.3%), 보수층(▲1.3%p, 5.2%→6.5%)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지난주 금요일(7일) 3.5%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도 3.6%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11일(화)에는 2.6%로 내렸고, 12일(수)에도 2.4%로 하락하며, 6월 2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2.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1.6%p, 7.9%→6.3%), 대전·세종·충청(▼1.1%p, 4.0%→2.9%), 대구·경북(▼1.1%p, 1.5%→0.4%), 연령별로는 20대(▼1.3%p, 3.5%→2.2%),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6%p, 2.7%→1.1%)에서 주로 하락했다.

무당층은 지난주 금요일(7일) 14.3%로 마감한 후, 10일(월)에는 12.2%로 감소했고, 11일(화)에도 12.3%로 전일과 비슷한 규모가 이어졌다가, 12일(수)에는 12.9%로 증가했으나, 6월 2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6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감소한 12.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8.3%p, 17.7%→9.4%), 부산·울산·경남(▼6.2%p, 17.2%→11.0%), 서울(▼2.7%p, 12.8%→10.1%), 광주·전라(▼1.3%p, 11.7%→10.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4%p, 15.7%→10.3%), 30대(▼3.9%p, 15.1%→11.2%), 40대(▼1.2%p, 9.7%→8.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6.5%p, 11.8%→5.3%)에서 감소한 반면, 대전·세종·충청(▲7.0%p, 14.0%→21.0%), 20대(▲2.0%p, 22.7%→24.7%)와 50대(▲2.0%p, 8.0%→10.0%), 중도층(▲2.1%p, 12.8%→14.9%)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9년 6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371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9명이 응답을 완료, 5.9%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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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5 [15:5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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