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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우유제품, 회수 조치
 
뉴욕일보 류수현 기사입력  2010/09/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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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일보


 

뉴욕시 5개 보로에 유통되고 있는 일부 우유제품에 전면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9일 뉴욕 소재 유제품 가공회사 ‘미드랜드 팜’은 자사의 일부 우유제품이 가공과정에서 적절한 살균과정을 거치지 않아 소비자들의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며 8,000갤런 상당의 제품에 전면 회수 조치를 내렸다.

이번에 회수조치가 내려진 우유제품은 미드랜드 팜(Midlands Farm), 코라도 마켓(Corrado's Market), 저지 데어리 팜(Jersey Dairy Farms), 트레이드 페어 프리미엄(Trade Fair Premium)이라는 상표로 뉴욕을 비롯 뉴저지, 커네티컷, 매사추세츠, 로드아일랜드 등 미주 5개주에서 판매되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공장 코드 36-1661과 판매유효기간이 9월 24일까지 표기돼 있다.

아직까지 관련 제품 섭취로 인한 질병 보고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제품은 구입 업소에 반환하면 된다.

제대로 살균처리 되지 않은 우유를 섭취할 경우 고열과 설사, 구토, 복통 등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과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518-436-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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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10 [09:1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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