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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황주홍 위원장, 농·수산식품, 뉴욕에서 美수출 길 열자
미국 뉴욕에서 방한한 미동부추석대잔치 한류뉴욕산업박람회 윤정남 조직위원장과 면담
 
김명식 기사입력  2019/06/11 [08:26]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

   장흥·강진)    ©김명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610일 미국 뉴욕에서 방한한 미동부추석대잔치 한류뉴욕산업박람회 윤정남 조직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1983년부터 시작, 올해로 37회를 맞이하는 미동부 최대의 한인축제인 추석대잔치는 BTS가 주도하는 한류 열풍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중국계, 유럽계, 남미계 등 전 세계인이 함께 하는 한민족의 문화유산으로 발전했다. 특히 고국 농·수산식품 및 중소기업우수상품을 선보이는 한류뉴욕산업박람회는 뉴욕을 거점으로 한 미국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실에서, 왼쪽부터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김기상 이사장, 박수빈 비서, 보현문화 박보현 부장, 황주홍의원, 윤정남 위원장, KHFC 최용국 지사장     © 김명식

 

윤정남 조직위원장은 "고국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이 동포사회에 국한되지 않고 미국 주류 시장에 진출하는 관문으로 미동부추석대잔치 한류뉴욕산업박람회가 적격이다. 뉴욕에서 인정받은 상품은 미국 전역으로 진출이 가능하다. 우리 농·수산식품이 뉴욕에 선보일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서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주홍 위원장은 "FTA 피해 업종인 농·수산물의 해외 시장 개척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농어촌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해외수출, 특히 미국시장은 진입이 어렵지만, 진출만 한다면 중국 못지않은 거대한 시장이 열릴 수 있다. 국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농·수산물에 대한 수출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동부추석대잔치 한류뉴욕산업박람회는 97일부터 8일까지 뉴욕의 퀸스 보태니컬 가든(식물원)에서 열린다.

 

뉴욕일보 김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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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08:2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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