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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46.6%..民 40.4% > 韓 29.4%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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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6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1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48.2%(매우 잘함 25.7%, 잘하는 편 22.5%)를 기록, 보합세를 보이며 40%대 후반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0.5% 내린 46.6%(매우 잘못함 30.9%, 잘못하는 편 15.7%)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내인 1.6%p로 집계됐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31일) 46.7%(부정평가 49.2%)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46.8%(▲0.1%p, 부정평가 48.8%)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가, 4일(화)에는 47.9%(▲1.1%p, 부정평가 46.7%)로 올랐고, 5일(수)에도 49.7%(▲1.8%p, 부정평가 44.9%)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서울, 20대에서는 하락한 반면, 호남, 30대와 50대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1. 지난 주말~3일(월) : △정용기 한국당 의원 ‘김정은, 文대통령보다 나은 면 있다’ 막말 논란, △민경욱 한국당 의원 ‘골든타임은 3분’ 헝가리 유람선 참사 관련 막말 논란, △한선교 한국당 의원 ‘걸레질’ 막말 논란, △文대통령 ‘국회 정상화 촉구’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소식, △ ‘6개월 연속 수출하락’ 등 경제불안 보도, △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 제시 보도
  2. 4일(화) : △民韓 ‘국회 정상화’ 협상 및 ‘파행 국회’ 비판 보도 지속, △靑·韓 文대통령·당대표 회담형식 이견 보도, △검찰 ‘제 식구 봐주기’ 김학의 사건 재수사 결과 논란, △黨·政 ‘국민취업지원제’ 고용안전망 확대 보도, △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출범 소식
  3. 5일(수) : △文대통령당대표 회담형식 관련 民·韓 공방 보도, △文대통령 ‘수소차 신성장 산업 육성’ 경남 창원 방문, △민주당 ‘김학의 사건’ 국정조사·특검 주장, △여야 4당 ‘5·18 망언’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제명 결의안 발의, △정부 ‘800만 달러 인도적 대북지원’ 의결 소식, △‘7년만의 적자’ 4월 경상수지 보도, △바른미래당 ‘하태경 징계’ 둘러싼 계파 간 갈등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핵심이념 결집도에서 2주째 한국당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가장 최근 최고치를 경신했던 5월 2주차(34.3%)를 기점으로 보수층에서 4주째 내림세가 이어진 반면(5월2주 66.4% → 5월3주 65.5% → 5월4주 62.8% → 5월5주 61.7% → 6월1주 59.9%),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2주째 상승세를 나타냈다(5월4주 60.9% → 5월5주 63.6% → 6월1주 65.1%).

더불어민주당은 40.4%(▼0.6%p)로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2주째 40%대 초반을 유지했고, 자유한국당 역시 29.4%(▼0.6%p)로 2주째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지며 2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7.2%(▲1.1%p)로 상승, 한 주 만에 7%대를 회복한 반면, 바른미래당은 4.7%(▼1.1%p)로 하락하며 4주 만에 다시 4%대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4%(▲0.1%p)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8.2%(0.1%p), 부정 46.6%(0.5%p)

– 지난주에 이어 보합세 보이며 40%대 후반 지속. 충청·서울·20대 이탈, 호남·30대·50대는 결집

– 31일(금) 46.7%(부정 49.2%) 3일(월) 46.8%(48.8%)  4일(화) 47.9%(46.7%)  5일(수) 49.7%(44.9%)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6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933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6월 1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48.2%(매우 잘함 25.7%, 잘하는 편 22.5%)를 기록, 보합세를 보이며 40%대 후반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0.5% 내린 46.6%(매우 잘못함 30.9%, 잘못하는 편 15.7%)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내인 1.6%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6%p 증가한 5.2%.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31일) 46.7%(부정평가 49.2%)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46.8%(▲0.1%p, 부정평가 48.8%)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가, 4일(화)에는 47.9%(▲1.1%p, 부정평가 46.7%)로 올랐고, 5일(수)에도 49.7%(▲1.8%p, 부정평가 44.9%)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서울, 20대에서는 하락한 반면, 호남, 30대와 50대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4.7%p, 48.2%→43.5%, 부정평가 46.8%), 서울(▼3.8%p, 50.1%→46.3%, 부정평가 48.4%), 연령별로는 20대(▼8.3%p, 49.6%→41.3%, 부정평가 46.4%),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7.4%p, 40.0%→32.6%, 부정평가 52.4%)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6.6%p, 66.5%→73.1%, 부정평가 23.6%)와 경기·인천(▲1.0%p, 51.6%→52.6%, 부정평가 42.5%), 30대(▲3.7%p, 58.2%→61.9%, 부정평가 36.2%)와 50대(▲3.0%p, 42.9%→45.9%, 부정평가 51.9%), 40대(▲1.4%p, 60.7%→62.1%, 부정평가 34.3%), 보수층(▲1.1%p, 23.3%→24.4%, 부정평가 72.8%)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0.4%(0.6%p), 한국당 29.4%(0.6%p), 정의당 7.2%(1.1%p), 바른미래당 4.7%(1.1%p), 민주평화당 2.4%(0.1%p), 무당층 14.5%(1.6%p)

– 한국당은 보수층에서 4주째 이탈,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2주째 결집하며, 핵심이념 결집도에서 민주당이 한국당에 2주째 앞서

민주당, 소폭 하락하며 약보합세 보였으나 2주째 40%대 초반 유지. TK·서울·충청, 20대·30대·60대이상, 보수층 이탈. 경인, 40대·50대, 진보층은 결집

한국당, 2주째 완만한 내림세 이어지며 20%대로 하락. 호남·PK·충청, 30대·40대, 보수층 이탈. TK·경인, 20대, 중도층은 소폭 결집

정의당, 소폭 오르며 한 주 만에 7%대 회복

바른미래당, 4주 만에 다시 4%대로 떨어져

민주평화당, 지난주에 이어 횡보하며 2%대 이어져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핵심이념 결집도에서 2주째 한국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가장 최근 최고치를 경신했던 5월 2주차(34.3%)를 기점으로 보수층에서 4주째 내림세가 이어진 반면(5월2주 66.4% → 5월3주 65.5% → 5월4주 62.8% → 5월5주 61.7% → 6월1주 59.9%),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2주째 상승세를 나타냈다(5월4주 60.9% → 5월5주 63.6% → 6월1주 65.1%).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40.4%로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2주째 40%대 초반을 유지했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과 서울, 충청권, 20대와 30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 40대와 50대, 진보층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0.6%p 내린 29.4%를 기록, 2주째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지며 20%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호남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30대와 40대, 보수층에서 하락한 반면, TK와 경기·인천, 20대, 중도층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정의당은 1.1%p 오른 7.2%로 한 주 만에 7%대를 회복한 반면, 바른미래당은 1.1%p 내린 4.7%로 4주 만에 다시 4%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0.1%p 오른 2.4%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5%p 내린 1.4%,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6%p 증가한 14.5%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31일) 40.7%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39.4%로 내렸다가, 4일(화)에는 40.3%로 올랐고, 5일(수)에도 41.8%로 상승했으나, 6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40.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5%p, 30.0%→26.5%), 서울(▼3.3%p, 42.9%→39.6%), 대전·세종·충청(▼2.3%p, 41.9%→39.6%), 연령별로는 20대(▼5.0%p, 41.5%→36.5%), 60대 이상(▼1.9%p, 30.6%→28.7%), 30대(▼1.9%p, 49.3%→47.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0%p, 20.1%→17.1%)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3.1%p, 42.6%→45.7%), 40대(▲3.5%p, 49.5%→53.0%)와 50대(▲1.9%p, 38.9%→40.8%), 진보층(▲1.5%p, 63.6%→65.1%)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31일) 31.4%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31.3%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4일(화)에는 30.6%로 내렸고, 5일(수)에도 28.3%로 하락하며, 6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29.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6.9%p, 16.3%→9.4%), 부산·울산·경남(▼4.8%p, 41.0%→36.2%), 대전·세종·충청(▼3.3%p, 32.5%→29.2%), 연령별로는 30대(▼4.9%p, 25.2%→20.3%), 40대(▼4.3%p, 22.1%→17.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8%p, 61.7%→59.9%)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6.2%p, 37.2%→43.4%)과 경기·인천(▲2.1%p, 24.3%→26.4%), 20대(▲5.9%p, 15.2%→21.1%), 중도층(▲1.7%p, 27.3%→29.0%)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31일) 5.9%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6.9%로 올랐고, 4일(화)에도 7.3%로 상승했다가, 5일(수)에는 6.9%로 하락했으나, 6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7.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4.6%p, 3.7%→8.3%), 광주·전라(▲4.1%p, 5.4%→9.5%), 서울(▲2.2%p, 6.1%→8.3%), 대전·세종·충청(▲1.0%p, 4.9%→5.9%), 연령별로는 40대(▲3.6%p, 8.1%→11.7%), 30대(▲2.7%p, 9.1%→11.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2%p, 9.2%→11.4%)에서 주로 상승했다. 경기·인천(▼2.7%p, 9.1%→6.4%)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31일) 5.2%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5.1%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4일(화)에는 4.1%로 내렸다가, 5일(수)에는 4.6%로 올랐으나, 6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4.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4.5%p, 7.4%→2.9%), 대구·경북(▼2.5%p, 6.3%→3.8%), 경기·인천(▼1.8%p, 5.5%→3.7%), 부산·울산·경남(▼1.0%p, 4.5%→3.5%), 연령별로는 30대(▼3.7%p, 6.1%→2.4%), 50대(▼1.8%p, 3.9%→2.1%), 60대 이상(▼1.0%p, 5.0%→4.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2%p, 9.2%→7.0%)과 진보층(▼1.9%p, 3.9%→2.0%)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31일) 2.0%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2.8%로 올랐다가, 4일(화)에는 2.3%로 내렸고, 5일(수)에도 2.2%로 약세를 보였으나, 6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2.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0%p, 1.0%→4.0%), 광주·전라(▲1.7%p, 5.4%→7.1%), 연령별로는 50대(▲1.1%p, 1.4%→2.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7%p, 0.6%→3.3%)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1.8%p, 1.8%→0.0%)과 20대(▼2.7%p, 3.7%→1.0%), 진보층(▼1.2%p, 3.4%→2.2%)에서는 하락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31일) 13.3%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13.2%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규모가 이어졌다가, 4일(화)에는 13.8%로 증가한 데 이어, 5일(수)에도 15.0%로 늘어나며, 6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5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증가한 14.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6.5%p, 10.0%→16.5%), 부산·울산·경남(▲5.1%p, 12.6%→17.7%), 광주·전라(▲1.1%p, 9.6%→10.7%), 연령별로는 30대(▲7.6%p, 8.2%→15.8%), 60대 이상(▲3.5%p, 11.9%→15.4%), 20대(▲3.0%p, 23.3%→26.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5%p, 8.5%→12.0%)에서 증가했다. 40대(▼3.2%p, 11.5%→8.3%)와 50대(▼2.1%p, 10.8%→8.7%)에서는 감소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9년 6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933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이 응답을 완료, 5.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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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8 [11:53]  최종편집: ⓒ 뉴욕일보
 

한국 IT기업 미래E&M, 제2의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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