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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청소년재단, 제26회 연례 갈라 대성황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6/0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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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이 5일 오후 6시30분 맨해튼 첼시 피어59에서 ‘제26회 연례 갈라’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청소년재단>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 회장 김희석)이 5일(수) 오후 6시30분 맨해튼 첼시 피어59에서 ‘제26회 연례 갈라’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IEX그룹의 공동설립자이자 최고기술경영자인 로버트 박 씨가 기조연설을 했다. 트레이딩 프로그램 개발자인 로버트 박 씨는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가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40인’에 3번 연속으로 등재됐으며, 주식시장의 새로운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와 IEX그룹을 주제로 한 이야기는 ‘플래쉬보이즈-월스트리트의 반란(2014)’으로 출간됐으며,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이날 △커뮤니티 파트너 상- 전지웅 뿌리교육재단 회장 △커뮤니티 영향상- 김민선 뉴욕한인회 전 회장 △이문성재단 봉사상 크리스토퍼 이 재정고문이 수상했다.
이 자리에서 재단은 지난 골프 기금모금대회를 통한 수익금 2만 달러를 기금으로 4 종류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 중간중간에 경품추첨이 진행돼 푸에르토리코 3일 골프패키지, 한국 왕복 항공권, 로버트 박 기조연설자와의 저녁 식사권 등이 제공돼 기쁨을 더했다.


이날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은 “우리 재단의 목표는 다양한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할 수 있는 차세대 한인 지도자를 육성하는 것이다. 실제로 재단 프로그램의 졸업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 다시 재능을 환원하는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갈라에서 재단 및 졸업생들의 활동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었다”며 한인들의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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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03:3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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