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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긍정 48.3% > 부정 47.1%..民 41% > 韓 30%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6/03 [12:52]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5월 5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1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48.3%(매우 잘함 26.0%, 잘하는 편 22.3%)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상승세가 꺾이며 다시 40%대 후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p 오른 47.1%(매우 잘못함 32.0%, 잘못하는 편 15.1%)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4.4%p에서 오차범위 내인 1.2%p로 좁혀졌다. ‘모름/무응답’은 0.2%p 증가한 4.6%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27일(월, 44.1%) 이후 31일(금, 49.2%)까지 나흘 연속 오르며 상당 폭 상승했고, 긍정평가는 주 후반 31일(금) 일간집계(30·31일 조사)에서 주중집계(월~수, 27~29일)에 비해 보수층(주중 25.8% → 31일 일간 19.4%)과 진보층(76.0% → 72.3%), 영남과 수도권, 대부분의 세대와 직군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4일) 50.3%(부정평가 45.4%)로 마감한 후, 27일(월)에도 50.3%(0.0%p, 부정평가 44.1%)로 직전 조사와 동률이 이어졌고, 28일(화)에는 49.9%(▼0.4%p, 부정평가 45.5%)로 내린 데 이어, 29일(수)에도 49.0%(▼0.9%p, 부정평가 46.7%)로 하락하며, 주중집계(월~수, 27~29일 조사)로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49.4%(부정평가 45.6%)를 기록했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도 46.9%(▼2.1%p, 부정평가 48.3%)로 내렸고, 31일(금)에도 46.7(▼0.2%p, 부정평가 49.2%)로 약세가 이어지며 주중집계 대비 2.7%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호남, 50대와 20대, 진보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경기·인천과 서울, 30대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지난 주말~27일(월) : △‘박근혜최순실 녹음파일’ 논란 지속, △강효상 한국당 의원 ‘한미정상 통화 내용’ 유출 논란, △서훈·양정철 회동 논란 지속, △황교안 대표 ‘군·정부 입장 달라야’ 전방 GP 발언 논란, △한국당 ‘정책투쟁’ 선언, △’청년맞춤 전월세 주거지원’ 대출 상품 출시 소식, △조진래 전 한국당 의원 사망 및 정치보복 공세,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소식, △부·울·경 광역단체장 ‘김해 신공항 전면 재검토 촉구’ 상경
  • 28일(화) : △서훈양정철 회동 논란 지속, △강효상 한국당 의원 ‘한미정상 통화 내용’ 유출 논란 지속, △文대통령 ‘인사수석·법제처장·국세청장’ 차관급 인사 단행, △한국은행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발표 및 경기 불안 관련 보도, △현대중공업 노조 ‘전면 파업 및 폭력행위’ 비판 보도 증가
  • 29일(수) : △文대통령 ‘외교 기밀 유출’ 한국당 비판 등 관련 보도 확대, △서훈양정철 회동 논란 지속, △文대통령 ‘북유럽 3개국 국빈 방문’ 예정 소식,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 대처’ 국무회의 소식, △한국은행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 발표 및 경기 불안 관련 보도 지속,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대정부 투쟁 관련 보도
  • 30일(목) : △헝가리 유람선 침몰 참사 및 정부대처 관련 보도 확대, △외교부 한미정상 통화내용 유출 외교관 파면, △민주당한국당 국회정상화 및 고용률 공방, △이명박 전 대통령 ‘교회 가고 사람 만나고 싶다’ 보석조건 변경 신청 논란
  • 31일(금) : △정용기 한국당 의원 文대통령 관련 막말 논란, △헝가리 유람선 침몰 참사 및 정부대처 보도 지속, △현대중공업 법인 분할 관련 노사대립 보도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0%(▲1.7%p)로 상승하며 다시 40%대 초반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23일부터 31일까지 조사일 기준 7일 연속 40%대 초반을 유지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30.0%(▼1.9%p)로 하락, 20대 총선 직전인 2016년 4월 1주차(34.8%) 이후 3년여 만에 처음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던 5월 2주차(34.3%)를 기점으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20일(33.1%) 이후 28일(28.4%)까지 조사일 기준 엿새 연속 하락했다가, 29일(29.5%)부터 31일(31.4%)까지 사흘 연속 상승했고, 지난주 후반 31일(금) 일간집계(30·31일 조사)에서 최근 약세를 보여 왔던 보수층의 지지율(주중 60.4% → 31일 일간 63.6%)이 주중집계(월~수, 27~29일 조사) 대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지층이 민주당으로 이동하며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한 정의당 역시 6.1%(▼1.5%p)로 다시 6%대로 떨어진 반면, 바른미래당은 5.8%(▲0.8%p)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3%(▲0.1%p)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8.3%(1.7%p), 부정 47.1%(1.5%p)

–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상승세 꺾이며 다시 40%대 후반으로 하락. 진보층·보수층, PK·TK·호남, 50대·20대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경인·서울, 30대는 결집

– 부정평가 4일 연속 오르며 상당폭 상승. 주 후반 31일(금) 일간집계(30·31일 조사)에서 주중집계(월~수, 27~29일 조사) 대비 보수층·진보층, 영남·수도권, 대부분의 세대·직군 이탈

– 5월4주차 주간집계 50.0%(부정 45.6%)  지난주 주중집계 49.4%(45.6%)  지난주 후반 31일(금) 일간집계 46.7%(49.2%)

– 24일(금) 50.3%(45.4%) 27일(월) 50.3%(부정 44.1%)  28일(화) 49.9%(45.5%)  29일(수) 49.0%(46.7%)  30일(목) 46.9%(48.3%)  31일(금) 46.7%(49.2%)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5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5,39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5월 5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48.3%(매우 잘함 26.0%, 잘하는 편 22.3%)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완만한 상승세가 꺾이며 다시 40%대 후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p 오른 47.1%(매우 잘못함 32.0%, 잘못하는 편 15.1%)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4.4%p에서 오차범위 내인 1.2%p로 좁혀졌다. ‘모름/무응답’은 0.2%p 증가한 4.6%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는 27일(월, 44.1%) 이후 31일(금, 49.2%)까지 나흘 연속 오르며 상당 폭 상승했고, 긍정평가는 주 후반 31일(금) 일간집계(30·31일 조사)에서 주중집계(월~수, 27~29일)에 비해 보수층(주중 25.8% → 31일 일간 19.4%)과 진보층(76.0% → 72.3%), 영남과 수도권, 대부분의 세대와 직군에서 하락했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4일) 50.3%(부정평가 45.4%)로 마감한 후, 27일(월)에도 50.3%(0.0%p, 부정평가 44.1%)로 직전 조사와 동률이 이어졌고, 28일(화)에는 49.9%(▼0.4%p, 부정평가 45.5%)로 내린 데 이어, 29일(수)에도 49.0%(▼0.9%p, 부정평가 46.7%)로 하락하며, 주중집계(월~수, 27~29일 조사)로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49.4%(부정평가 45.6%)를 기록했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도 46.9%(▼2.1%p, 부정평가 48.3%)로 내렸고, 31일(금)에도 46.7(▼0.2%p, 부정평가 49.2%)로 약세가 이어지며 주중집계 대비 2.7%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호남, 50대와 20대, 진보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경기·인천과 서울, 30대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8.9%p, 46.9%→38.0%, 부정평가 57.2%), 대구·경북(▼6.0%p, 41.6%→35.6%, 부정평가 61.6%), 광주·전라(▼1.6%p, 68.1%→66.5%, 부정평가 28.0%), 연령별로는 50대(▼7.3%p, 50.2%→42.9%, 부정평가 54.6%), 20대(▼3.2%p, 52.8%→49.6%, 부정평가 45.8%), 직업별로는 무직(▼7.3%p, 42.6%→35.3%, 부정평가 55.3%), 노동직(▼3.3%p, 51.7%→48.4%, 부정평가 48.9%), 사무직(▼3.2%p, 64.6%→61.4%, 부정평가 35.6%), 자영업(▼2.8%p, 41.7%→38.9%, 부정평가 58.4%), 학생(▼2.7%p, 47.6%→44.9%, 부정평가 50.6%),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9.0%p, 35.3%→26.3%, 부정평가 61.6%), 민주평화당 지지층(▼7.4%p, 72.8%→65.4%, 부정평가 27.9%), 바른미래당 지지층(▼5.4%p, 29.0%→23.6%, 부정평가 71.4%), 민주당 지지층(▼2.4%p, 89.7%→87.3%, 부정평가 9.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9%p, 77.4%→74.5%, 부정평가 23.0%)과 보수층(▼1.4%p, 24.7%→23.3%, 부정평가 74.8%)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1.8%p, 49.8%→51.6%, 부정평가 43.8%)과 서울(▲1.2%p, 48.9%→50.1%, 부정평가 45.5%), 30대(▲1.2%p, 57.0%→58.2%, 부정평가 38.3%), 가정주부(▲3.7%p, 38.5%→42.2%, 부정평가 49.7%), 정의당 지지층(▲1.8%p, 72.2%→74.0%, 부정평가 22.2%)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1.0%(1.7%p), 한국당 30.0%(1.9%p), 정의당 6.1%(1.5%p), 바른미래당 5.8%(0.8%p), 민주평화당 2.3%(0.1%p), 무당층 12.9%(0.8%p)

민주당, 다시 40%대 초반 회복. 23~31일 조사일 기준 7일 연속 40%대 초반 유지. 중도층·진보층, 서울·충청, 60대이상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한국당, 3년여 만 최고치 5월2주차(34.3%) 기점 3주 동안 전반적 하락세. 중도층·보수층, TK·수도권, 20대·60대이상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정의당, 일부 지지층 민주당으로 이동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하며 다시 6%대로 하락

바른미래당, 소폭 올랐으나 3주 연속 5%대 이어져

민주평화당, 1주일 전에 이어 횡보하며 2%대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41.0%로 다시 40%대 초반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23일부터 31일까지 조사일 기준 7일 연속 40%대 초반을 유지했고, 중도층과 진보층, 서울과 충청권, 60대 이상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9%p 내린 30.0%를 기록, 20대 총선 직전인 2016년 4월 1주차(34.8%) 이후 3년여 만에 처음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던 5월 2주차(34.3%)를 기점으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중도층과 보수층, 대구·경북(TK)과 수도권, 20대와 60대 이상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한국당은 20일(33.1%) 이후 28일(28.4%)까지 조사일 기준 엿새 연속 하락했다가, 29일(29.5%)부터 31일(31.4%)까지 사흘 연속 상승했고, 지난주 후반 31일(금) 일간집계(30·31일 조사)에서 최근 약세를 보여 왔던 보수층의 지지율(주중 60.4% → 31일 일간 63.6%)이 주중집계(월~수, 27~29일 조사) 대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지층이 민주당으로 이동하며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한 정의당 역시 1.5%p 내린 6.1%로 다시 6%대로 떨어진 반면, 바른미래당은 0.8%p 오른 5.8%로 3주 연속 5%대가 이어졌다. 민주평화당은 0.1%p 오른 2.3%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1주일 전과 동률인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8%p 증가한 12.9%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4일)에 40.5%를 기록한 후, 27일(월)에는 40.1%로 내렸으나, 28일(화)에는 40.9%로 올랐고, 29일(수)에도 41.8%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는 41.0%로 하락했고, 31일(금)에도 40.7%로 내림세를 보였으나, 5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월~금, 27~31일)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41.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6.7%p, 36.2%→42.9%), 대전·세종·충청(▲4.7%p, 37.2%→41.9%), 광주·전라(▲1.8%p, 53.8%→55.6%), 경기·인천(▲1.7%p, 40.9%→42.6%),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5%p, 26.1%→30.6%), 50대(▲1.8%p, 37.1%→38.9%), 20대(▲1.5%p, 40.0%→41.5%), 직업별로는 학생(▲14.2%p, 30.1%→44.3%), 가정주부(▲1.1%p, 32.1%→33.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9%p, 36.6%→40.5%)과 진보층(▲2.7%p, 60.9%→63.6%)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부산·울산·경남(▼5.3%p, 38.7%→33.4%)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4일)에 30.5%를 기록한 후, 27일(월)에는 29.4%로 내렸고, 28일(화)에도 28.4%로 하락했다가, 29일(수)에는 29.5%로 반등했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도 30.9%로 올랐고, 31일(금)에도 31.4%로 상승했으나, 5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월~금, 27~31일)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30.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2.1%p, 49.3%→37.2%), 경기·인천(▼5.1%p, 29.4%→24.3%), 서울(▼3.4%p, 33.6%→30.2%), 연령별로는 20대(▼5.2%p, 20.4%→15.2%), 60대 이상(▼5.0%p, 48.4%→43.4%), 30대(▼1.8%p, 27.0%→25.2%), 직업별로는 학생(▼5.6%p, 22.8%→17.2%), 가정주부(▼3.8%p, 43.4%→39.6%), 자영업(▼3.5%p, 40.6%→37.1%), 노동직(▼2.3%p, 29.9%→27.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4.6%p, 31.9%→27.3%)과 보수층(▼1.1%p, 62.8%→61.7%)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부산·울산·경남(▲7.2%p, 33.8%→41.0%)과 광주·전라(▲2.6%p, 13.7%→16.3%), 50대(▲2.3%p, 34.6%→36.9%)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4일)에 8.0%를 기록한 후, 27일(월)에는 7.4%로 내렸고, 28일(화)에도 6.4%로 하락한 데 이어, 29일(수)에도 6.5%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도 5.8%로 내렸고, 31일(금)에도 5.9%로 약세를 보이며, 5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월~금, 27~31일)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내린 6.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5.7%p, 11.1%→5.4%), 부산·울산·경남(▼4.4%p, 8.1%→3.7%), 대전·세종·충청(▼2.7%p, 7.6%→4.9%), 서울(▼2.4%p, 8.5%→6.1%), 연령별로는 20대(▼3.5%p, 7.9%→4.4%), 50대(▼3.4%p, 9.8%→6.4%), 40대(▼1.5%p, 9.6%→8.1%), 60대 이상(▼1.2%p, 4.8%→3.6%), 직업별로는 학생(▼11.8%p, 14.4%→2.6%), 무직(▼3.0%p, 5.8%→2.8%), 노동직(▼2.1%p, 9.9%→7.8%), 자영업(▼1.2%p, 6.3%→5.1%), 사무직(▼1.1%p, 9.0%→7.9%),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5.3%p, 14.5%→9.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경기·인천(▲1.7%p, 7.4%→9.1%)과 30대(▲2.0%p, 7.1%→9.1%), 중도층(▲1.8%p, 5.9%→7.7%)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4일)에 5.5%를 기록한 후, 27일(월)에는 5.6%로 올랐고, 28일(화)에도 6.5%로 상승했다가, 29일(수)에는 6.2%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도 5.3%로 내렸고, 31일(금) 에도 5.2%로 약세를 보였으나, 5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월~금, 27~31일)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5.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6%p, 3.8%→7.4%), 서울(▲1.3%p, 5.6%→6.9%), 연령별로는 20대(▲2.3%p, 7.3%→9.6%), 30대(▲1.6%p, 4.5%→6.1%), 직업별로는 무직(▲3.8%p, 2.8%→6.6%), 노동직(▲3.1%p, 3.3%→6.4%), 자영업(▲2.1%p, 3.6%→5.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8%p, 2.1%→3.9%)과 보수층(▲1.5%p, 3.6%→5.1%)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4일)에 2.0%를 기록한 후, 27일(월)에는 2.5%로 올랐고, 28일(화)에도 2.7%로 상승했다가, 29일(수)에는 1.9%로 내렸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도 1.6%,로 하락했으나, 31일(금)에는 2.0%로 상승하며, 5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월~금, 27~31일)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2.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연령별로는 20대(▲3.0%p, 0.7%→3.7%), 직업별로는 학생(▲3.7%p, 0.6%→4.3%)과 노동직(▲2.6%p, 3.6%→6.2%)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2.8%p, 3.8%→1.0%), 50대(▼2.2%p, 3.6%→1.4%), 무직(▼3.3%p, 5.2%→1.9%)과 사무직(▼1.7%p, 2.5%→0.8%)에서는 하락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4일)에 11.4%를 기록한 후, 27일(월)에는 12.5%로 늘었고, 28일(화)에도 12.7%로 증가했다가, 29일(수)에는 11.7%로 감소했다. 이후 주 후반 30일(목)에는 13.5%로 늘었고, 31일(금)에도 13.3%로 전일과 비슷한 규모가 이어지며, 5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월~금, 27~31일)는 1주일 전 5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증가한 12.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9.0%p, 9.7%→18.7%), 경기·인천(▲2.1%p, 12.8%→14.9%), 광주·전라(▲1.1%p, 8.5%→9.6%), 연령별로는 50대(▲2.6%p, 8.2%→10.8%), 40대(▲1.6%p, 9.9%→11.5%), 20대(▲1.4%p, 21.9%→23.3%), 직업별로는 자영업(▲1.9%p, 9.4%→11.3%), 학생(▲1.2%p, 21.5%→22.7%), 무직(▲1.1%p, 16.1%→17.2%), 노동직(▲1.0%p, 12.2%→13.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4.8%p, 24.7%→29.5%)에서 증가했다. 대전·세종·충청(▼3.3%p, 13.3%→10.0%)과 서울(▼1.3%p, 12.8%→11.5%), 30대(▼2.5%p, 10.7%→8.2%)에서는 감소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5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5,39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1명이 응답을 완료, 5.5%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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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3 [12:5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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