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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5/30 [06:52]
▲     © 뉴욕일보

노량진 수산 회 센터가 27일 플러싱(154-0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오픈했다.

 

 

노량진 수산 회 센터가 27일 플러싱(154-0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오픈했다. 노량진 수산 회 센터는 살아있는 해산물과 찜, 전골을 주력 메뉴로 하는 한국식 횟집이다.


노량진 수산 회 센터는 “진정한 고국 해산물의 맛을 위해 한국에서 해산물을 직접 수입하고 있다”고 자랑한다. 3,600 스퀘어피트 규모에 들어선 12개의 대형 수족관은 노량진 수산 회 센터의 신선도를 자랑한다. 이곳에서 손님은 원하는 대로 해산물을 골라 담아 즉석에서 조리 과정을 지켜보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현재 회 센터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메뉴는 ‘스팀메뉴’로, 특대일 경우 랍스터, 전복, 문어, 새우, 소라, 굴, 홍합, 쭈꾸미, 스노우크랩, 조개까지 무려 10 종류의 해산물을 99.99달러부터 시작되는 저렴한 가격에 한 자리에서 맛 볼 수 있다. 이외에 활어, 도다리, 낙지, 해삼, 전복, 멍게 등 스케다시 5종에 매운탕이 추가된 ‘세트메뉴’와 ‘모듬회 메뉴’도 손님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메뉴 모두 50달러에서 100 달러가 조금 넘는 가격대로 놀라운 가성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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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산 회 센터는 살아있는 해산물과 찜, 전골을 주력 메뉴로 하는 한국식 횟집이다.


매니저 김 씨는 “고객님들께서 한 번 방문하면 단골이 되는 횟집이 되기 위해 늘 최상의 재료를 준비하며, 정성을 다해 서비스 하겠다”고 전했다. 노량진 수산 회 센터는 평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점심 메뉴 특별가를 제공한다. 런치 스시 뷔페는 19.99달러, 소주는 언제나 6.99달러다.

 

△노량진 수산 회 센터 주소: 154-0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전화: (917)563-7425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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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0 [06:5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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