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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뱅크 허홍식 행장 유임 창립 20주년…2019년 정기 주주총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5/18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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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뱅크가 16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본점에서 ‘2019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왼쪽 세번째 김동환 뉴밀레니엄뱅크 이사장, 가운데 허홍식 행장, 오른쪽 두번째 이병국NMB파이낸셜Corp. 은행지주사 이사장) <사진제공=뉴밀레니엄뱅크>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한인은행인 뉴밀레니엄뱅크(행장 허홍식, 이사장 김동환)가 16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본점에서 ‘2019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이병국 은행지주사(NMB 파이낸셜 Corp.) 이사장, 김동환 뉴밀레니엄뱅크 이사장, 허홍식 행장 등 10명의 현 이사 전원을 재신임, 선출했다.
1999년 뉴저지 뉴브런스윅에서 설립된 뉴밀레니엄뱅크는 2014년 6월 1일 한인 동포 자본으로 인수 후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인수 후 5년만에 자산 4억4천만 달러, 대출 3억1천만 달러, 예금고 3억9천만 달러로 중견은행으로 도약했으며, 특히 지난 5월 SBA가 정하는 뉴욕지역 금상 수상 은행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뉴밀레니엄뱅크는 포트리 본점을 비롯해 뉴브런스윅, 포트리, 펠리사이드, 베이사이드, 맨해튼 지점 등 현재 6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9월 플러싱 지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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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8 [04:3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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