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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건강진단 받아 더 건강하게 살자”
의사협회+한미웨인암·노인복지재단, 6월1일 건강박람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5/1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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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미주한인의사협회와 한미 웨인 암 및 노인복지 재단이 6월 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9 무료 건강박람회 및 갈라’를 개최한다.

 

미주한인의사협회(KAPIPA, 회장 정연희)와 한미 웨인 암 및 노인복지 재단(KAWCECF, 회장 정연희)이 6월 1일(토)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9 무료 건강박람회 및 갈라’를 개최한다. 이에 주최측이 16일 플러싱 산수갑산2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행사를 적극 홍보했다.


‘건강박람회’는 6월1일 정오에 시작된다. 이날 B형 간염, 폐암, 유방암(바우처 제공) 검사 등의 건강 검진과 정신건강, 금연, 처방약 등의 상담 등을 제공하며, 이날 엠파이어BCBS보험사는 당사 보험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마사지, 3D 유방암 검사(40세 이상 유방암 검사 경험 및 유방 질환 징후가 없는 여성 대상), 당뇨 안구 검사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에겐 혈압기 등 건강 상품이 포함된 선물이 증정된다.
‘기금모금만찬’은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된다. 올해 연례만찬 수상자는 주정부인가 아동장애서비스센터인 ‘기회를 위한센터(Center for Opportunities, Choices & Outcomes, COCO) 한인의 정신건강을 위한 사회복지단체인 에스더하재단과 병마의 고통에도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사는 2 명의 환자가 선정됐다.


의사협회 정연희 회장은 “의사협회와 한미웨인재단의 건강박람회는 보험에서 소외된 한인들에게 의료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최대한 많이 참석하셔서 다양한 건강 정보 및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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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8 [04:2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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