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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취임 2주기 지지율’ 48.6%로 마감..民・韓 격차 ‘오차 선상’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16:39]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5월 2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20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2주기(10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낮은 48.6%(매우 잘함 24.8%, 잘하는 편 23.8%)를 기록, 3월 3주차부터 8주 연속 40%대 후반의 보합세를 나타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0%p 오른 47.0%(매우 잘못함 43.7%, 잘못하는 편 12.3%)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 역시 8주 연속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엇갈린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50.0%(부정평가 45.9%)로 마감한 후, ① 7일(화)에는 47.3%(▼2.7%p, 부정평가 47.9%)로 하락했고, ② 8일(수)에도 47.3%(0.0%p, 부정평가 48.6%)로 전일과 동률을 기록했다가, ③ 9일(목)에는 50.6%(▲3.3%p, 부정평가 45.8%)로 상승했으나, ④ 10일(금)에는 50.0%(▼0.6%p, 부정평가 45.3%)로 다시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4일(토)~7일(화) : △북한 ‘동해 단거리 발사체’ 발사 (4일), △‘대북 조기 협상 재개, 인도적 식량지원 지지’ 文대통령트럼프 통화 (7일), △검경 수사권 조정 논란, △文대통령 소방관·경찰 자녀 등 청와대 초청 (5일), △文대통령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靑 ‘치매국가책임제 등 노인정책 성과’ 발표 (7일), △수도권 3기 신도시 발표 (7일), △황교안 대표 ‘민생·투쟁 대장정’ 장외투쟁 본격화 (7일),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거취’ 둘러싼 갈등
  • 8일(수) : △대북 인도적 식량지원 검토 등 전날 文대통령-트럼프 통화 관련 보도 지속, △민주당 이인영 원내 지도부 선출, △황교안나경원 장외·원내 ‘투 트랙’ 전략, △한선교 한국당 사무총장 욕설 논란, △‘김관영 원내대표 사퇴’ 바른미래당 갈등 봉합
  • 9일(목) : △북한 ‘평북 단거리 미사일’ 발사, △ 文대통령 취임 2주년 언론 인터뷰
  • 10일(금) : △취임 2주년 언론 인터뷰 관련 논란, △文대통령5당대표 회담 추진 보도, △서울·경기·부산 등 15일 버스 총파업 예고 관련 보도 증가

세부 계층별로는 서울과 호남, 30대와 20대, 4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무당층이 3주 연속 감소하며 10%대 중반에서 초반으로 줄어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38.7%(▼1.4%p)로 하락하며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췄으나, 주 후반 10일(금) 일간집계에서 41.0%로 반등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30%대 후반으로 마감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34.3%(▲1.3%p)로 4주 연속 상승하며 35% 선에 근접, 민주당과의 격차를 오차범위(±2.2%p) 한계 선상으로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20대 총선 1주일 전 2016년 4월 1주차(34.8%) 이후 3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7.1%(▲0.9%p)로 7%대를 회복했고, 바른미래당은 4.9%(▼0.3%p)를 기록하며 다시 4%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2%(▼0.1%p)로 2%대 초반의 약세가 지속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8.6%(0.5%p), 부정 47.0%(1.0%p)

– 3월3주차부터 8주 연속 40%대 후반 보합세 이어진 가운데, 긍·부정 평가 역시 8주 연속 팽팽하게 맞서. 서울·호남, 30대·20대·40대, 진보층·중도층 이탈, 충청·PK·경인, 50대·60대이상은 결집

– 3일(금) 50.0%(부정 45.9%)  7일(화) 47.3%(47.9%) → 8일(수) 47.3%(48.6%)  9일(목) 50.6%(45.8%)  10일(금) 50.0%(45.3%)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5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9,68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20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5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2주기(10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낮은 48.6%(매우 잘함 24.8%, 잘하는 편 23.8%)를 기록, 3월 3주차(47.1%)부터 8주 연속 40%대 후반의 보합세를 나타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0%p 오른 47.0%(매우 잘못함 43.7%, 잘못하는 편 12.3%)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 역시 8주 연속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엇갈린 것으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0.5%p 감소한 4.4%.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50.0%(부정평가 45.9%)로 마감한 후, ① 7일(화)에는 47.3%(▼2.7%p, 부정평가 47.9%)로 하락했고, ② 8일(수)에도 47.3%(0.0%p, 부정평가 48.6%)로 전일과 동률을 기록했다가, ③ 9일(목)에는 50.6%(▲3.3%p, 부정평가 45.8%)로 상승했으나, ④ 10일(금)에는 50.0%(▼0.6%p, 부정평가 45.3%)로 다시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4일(토)~7일(화) : △북한 ‘동해 단거리 발사체’ 발사 (4일), △‘대북 조기 협상 재개, 인도적 식량지원 지지’ 文대통령트럼프 통화 (7일), △검경 수사권 조정 논란, △文대통령 소방관·경찰 자녀 등 청와대 초청 (5일), △文대통령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靑 ‘치매국가책임제 등 노인정책 성과’ 발표 (7일), △수도권 3기 신도시 발표 (7일), △황교안 대표 ‘민생·투쟁 대장정’ 장외투쟁 본격화 (7일),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거취’ 둘러싼 갈등
  • 8일(수) : △대북 인도적 식량지원 검토 등 전날 文대통령-트럼프 통화 관련 보도 지속, △민주당 이인영 원내 지도부 선출, △황교안나경원 장외·원내 ‘투 트랙’ 전략, △한선교 한국당 사무총장 욕설 논란, △‘김관영 원내대표 사퇴’ 바른미래당 갈등 봉합
  • 9일(목) : △북한 ‘평북 단거리 미사일’ 발사, △ 文대통령 취임 2주년 언론 인터뷰
  • 10일(금) : △취임 2주년 언론 인터뷰 관련 논란, △文대통령5당대표 회담 추진 보도, △서울·경기·부산 등 15일 버스 총파업 예고 관련 보도 증가

세부 계층별로는 서울과 호남, 30대와 20대, 4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경기·인천, 5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6.9%p, 50.3%→43.4%, 부정평가 53.6%), 광주·전라(▼6.9%p, 69.1%→62.2%, 부정평가 33.9%), 대구·경북(▼1.0%p, 34.3%→33.3%, 부정평가 61.3%), 연령별로는 30대(▼4.4%p, 61.1%→56.7%, 부정평가 39.1%), 20대(▼4.1%p, 52.4%→48.3%, 부정평가 45.8%), 40대(▼1.6%p, 61.2%→59.6%, 부정평가 38.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3%p, 75.4%→73.1%, 부정평가 24.0%)과 중도층(▼2.3%p, 50.8%→48.5%, 부정평가 48.1%)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5.3%p, 43.7%→49.0%, 부정평가 47.0%)과 부산·울산·경남(▲3.1%p, 42.4%→45.5%, 부정평가 52.0%), 경기·인천(▲1.4%p, 51.8%→53.2%, 부정평가 40.5%), 50대(▲2.9%p, 42.1%→45.0%, 부정평가 50.8%)와 60대 이상(▲2.6%p, 35.4%→38.0%, 부정평가 56.6%), 보수층(▲2.5%p, 19.9%→22.4%, 부정평가 75.0%)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7%(1.4%p), 한국당 34.3%(1.3%p), 정의당 7.1%(0.9%p), 바른미래당 4.9%(0.3%p), 민주평화당 2.2%(0.1%p), 무당층 11.2%(0.4%p)

무당층, 4월 3주차(15.3%) 이후 3주 연속 감소하며 10%대 초반으로 줄어들어

민주당, 3주 동안의 오름세 멈췄으나, 주 후반 10일(금) 일간집계 41%로 반등하며 30%대 후반으로 마감. 호남·TK·서울, 20대·40대·50대, 중도층·진보층 이탈, 경인·PK·30대는 결집

한국당, 4주 연속 상승하며 35%선에 근접, 민주당과의 격차 오차범위 한계선으로 좁혀. 20대 총선 1주일 전 2016년 4월1주차(34.8%) 이후 3년 1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서울·호남·충청·PK, 30대·40대·20대, 진보층·중도층 결집, TK·경인은 이탈

정의당, 소폭 오르며 7%대 회복

바른미래당, 다시 4%대로 하락하며 내림세 이어져

민주평화당, 2%대 초반의 약세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38.7%로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춘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30%대 중반으로 떨어졌던 주중집계(7~8일, 36.4%) 이후 10일(금) 일간집계에서 41.0%로 반등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며 최종 주간집계는 30%대 후반으로 마감됐다.

민주당은 호남과 대구·경북(TK), 서울, 20대와 40대, 50대, 중도층과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과 부산·울산·경남(PK), 30대에서는 상승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3%p 오른 34.3%로 4주 연속 상승하며 35% 선에 근접, 민주당과의 격차를 오차범위(±2.2%p) 한계선으로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의 지지율은 20대 국회의원 총선 1주일 전 2016년 4월 1주차에 전신인 새누리당이 기록했던 지지율(34.8%) 이후 약 3년 1개월 기간에 가장 높은 것이다.

한국당은 서울과 호남, 충청, PK, 30대와 40대, 2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TK와 경기·인천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0.9%p 오른 7.1%로 7%대를 회복한 반면, 바른미래당은 0.3%p 내린 4.9%를 기록하며 다시 4%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0.1%p 내린 2.2%로 2%대 초반의 약세가 이어졌다.

이어 기타 정당이 1주일 전과 동률인 1.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4%p 감소한 11.2%로 4월 3주차(15.3%) 이후 3주 연속 줄어들며 10%대 초반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40.4%를 기록한 후, 7일(화)에는 38.1%로 내렸고, 8일(수)에도 36.4%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9일(목)에는 39.1%로 오른 데 이어, 10일(금)에도 41.0%로 상승했으나, 5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38.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8.0%p, 57.1%→49.1%), 대구·경북(▼4.6%p, 31.0%→26.4%), 서울(▼3.9%p, 39.0%→35.1%), 연령별로는 20대(▼5.6%p, 43.9%→38.3%), 40대(▼4.4%p, 50.4%→46.0%), 50대(▼1.5%p, 36.3%→34.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5.7%p, 41.4%→35.7%)과 진보층(▼1.3%p, 64.2%→62.9%)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1.5%p, 43.1%→44.6%)과 부산·울산·경남(▲1.2%p, 32.2%→33.4%), 30대(▲4.0%p, 47.0%→51.0%)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32.0%를 기록한 후, 7일(화)에도 31.8%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8일(수)에는 34.8%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9일(목)에도 34.8%로 전일과 동률이 이어졌고, 10일(금)에는 33.8%로 하락했으나, 5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34.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7.2%p, 31.3%→38.5%), 광주·전라(▲6.9%p, 14.9%→21.8%), 대전·세종·충청(▲5.1%p, 34.7%→39.8%), 부산·울산·경남(▲4.4%p, 38.5%→42.9%), 연령별로는 30대(▲3.1%p, 24.0%→27.1%), 40대(▲2.8%p, 26.0%→28.8%), 20대(▲2.3%p, 20.0%→22.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4%p, 8.3%→11.7%)과 중도층(▲3.3%p, 30.6%→33.9%)에서 주로 상승했다. 대구·경북(▼7.5%p, 51.4%→43.9%)과 경기·인천(▼3.0%p, 30.1%→27.1%)은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6.9%를 기록한 후, 7일(화)에는 7.5%로 올랐고, 8일(수)에도 8.3%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9일(목)에는 7.2%로 내린 데 이어, 10일(금)에도 5.9%로 하락했으나, 5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오른 7.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4%p, 1.2%→4.6%), 부산·울산·경남(▲1.5%p, 3.8%→5.3%), 연령별로는 20대(▲3.2%p, 4.0%→7.2%), 60대 이상(▲2.2%p, 2.8%→5.0%), 50대(▲1.6%p, 7.1%→8.7%),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6%p, 1.3%→2.9%)과 진보층(▲1.4%p, 10.8%→12.2%)에서 주로 상승했다. 대전·세종·충청(▼1.5%p, 5.7%→4.2%)과 30대(▼3.5%p, 8.5%→5.0%)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4.7%를 기록한 후, 7일(화)에도 4.8%로 직전 조사에 이어 횡보했다가, 8일(수)에는 4.5%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9일(목)에는 5.2%로 올랐고, 10일(금)에도 5.4%로 상승했으나, 5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4.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8%p, 7.6%→3.8%), 광주·전라(▼1.9%p, 3.4%→1.5%), 연령별로는 30대(▼1.6%p, 6.6%→5.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8%p, 7.7%→5.9%)에서 주로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3.3%를 기록한 후, 7일(화)에도 3.2%로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8일(수)에는 2.1%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9일(목)에는 2.6%로 올랐으나, 10일(금)에는 2.4%로 하락하며, 5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2.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대전·세종·충청(▼1.9%p, 3.0%→1.1%)과 50대(▼1.2%p, 2.7%→1.5%)에서 하락한 반면, 30대(▲1.2%p, 0.9%→2.1%)에서는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일)에 11.2%를 기록한 후, 7일(화)에는 12.3%로 증가했고, 8일(수)에는 11.9%로 감소했다. 이후 후 후반 9일(목)에도 9.8%로 줄었다가, 10일(금)에는 10.3%로 증가했으나, 5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감소한 11.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4.1%p, 15.2%→11.1%), 대전·세종·충청(▼3.4%p, 11.7%→8.3%), 서울(▼2.9%p, 12.0%→9.1%), 연령별로는 30대(▼2.2%p, 11.6%→9.4%), 60대 이상(▼1.5%p, 10.8%→9.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3%p, 8.2%→4.9%)과 보수층(▼1.4%p, 9.7%→8.3%)에서 감소한 반면, 대구·경북(▲9.2%p, 7.7%→16.9%), 50대(▲2.1%p, 8.9%→11.0%), 중도층(▲2.8%p, 9.6%→12.4%)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5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9,68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20명이 응답을 완료, 6.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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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16:3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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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자랑스럽다. 뜻 모아 잘 가꾸어나가자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인터내셔널 마트 ‘롯데플라자 마켓’ 뉴저지서 개업 에디슨점 7월 26일 오픈…푸드코트·편의시설 자랑 /뉴욕일보
타이완, 열차서 '18대1' 집단 섹스파티 충격 /뉴욕일보 박전용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이민단속반 오면 문열어주지 말고 영장제시 요구”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