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밀레니엄뱅크, “또” SBA 대출 금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5/11 [05:45]

 

▲     © 뉴욕일보

뉴밀레니엄뱅크가 2018 회계년도에도 대출실적 기준 뉴욕지역 SBA 대출 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제공=뉴밀레니엄뱅크>

“작지만 강한 은행,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은행”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뉴밀레니엄뱅크가 3년 연속으로 2018 회계년도에도 대출실적 기준 뉴욕지역 SBA 대출 금상수상자로 선정됐다.

뉴밀레니엄뱅크는 1999년 뉴저지 뉴브런스윅에서 설립됐고,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2014년 6월 1일 한인 동포자본에 의해 인수된 순수 동포 은행으로서 뉴저지 본점을 포함하여 한인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포트리, 팰리세이즈파크, 베이사이드, 맨해튼 및 뉴브런스윅 지점 등 총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안에 오픈 예정인 플러싱 지점을 포함하여 한인들이 거주하는 대부분의 지역을 서비스 할 수 있는 뉴저지, 뉴욕 일원의 대표적인 한인 커뮤니티뱅크로 급성장하고 있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5/11 [05: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5·18 왜곡 처벌법’ 제정,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뉴욕일보 박전용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2019년 한인사회 큰 숙제는 ‘美인구조사’ 준비 범동포적 준비위원회 조직, 효율적 방안 만들자” /뉴욕일보
6월 21일~23일까지 시애틀서 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 뉴저지 젊은 선수들, 경비부담 탓 출전 못해 발만 동동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지긋지긋한 알러지 이깁시다”…김민수 전문의 특별진료 /뉴욕일보
대북 식량 지원, 반대 50% vs 찬성 46% /뉴욕일보 김 경훈 기자
한국인 생활 속의 얼과 멋 찾는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