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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긍정 49.1%> 부정 46%, 民 40%대 회복, 韓 33% 최고치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5/06 [11:53]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5월 1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18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선에 근접하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10주 만에 4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역시 현 정부 집권 후 최고치를 경신하며 진보·보수 진영별 양극화가 심화한 가운데, 중도층은 여권으로 쏠린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4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49.1%(매우 잘함 24.2%, 잘하는 편 24.9%)를 기록, 7주 연속 40%대 후반을 유지하며 50% 선에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4%p 내린 46.0%(매우 잘못함 32.0%, 잘못하는 편 14.0%)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오차범위(±2.2%p) 내인 3.1%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7%p 증가한 4.9%.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46.8%(부정평가 48.9%)로 마감한 후, ① 29일(월)에는 47.3%(▲0.5%p, 부정평가 47.6%)로 오른 데 이어, ② 30일(화)에도 48.2%(▲0.9%p, 부정평가 46.1%)로 상승했다. 이후 ③ 주 후반 5월 2일(목)에도 50.5%(▲2.3%p, 부정평가 44.8%)로 올랐다가, ④ 3일(금)에는 50.0%(▼0.5%p, 부정평가 45.9%)로 소폭 내렸으나 이틀 연속 50%대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29일(월) : 여야 4당 사개특위 공수처 신설 등 관련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 / ‘국회 폭력 사태’ 여야 고소고발 대립 / 경제상황, 추경 관련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보도 / 한·칠레 정상회담 / 정당해산 청와대 청원 급증
  • 30일(화) : 文대통령 ‘청년고용률 상승, 고용안전망 강화’ 국무회의 발언 및 ‘시스템반도체 집중 육성’ 삼성전자 방문 보도 / 여야 4당 정개특위 선거제 개편 관련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 / ‘국회 폭력 사태’ 여야 고소고발 대립 / 정당해산 청와대 청원 신기록 경신
  • 1일(수), 2일(목) : 文대통령사회원로 청와대 간담회 / 당·정·청 ‘청년정책 강화’ 조직 확대 소식 / 문무일 검찰총장 ‘검경수사권 조정’ 반발 / ‘삭발식’ 등 한국당 장외투쟁 / 정당해산 청와대 청원 관심 지속 /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요구 장애인단체 청와대 시위
  • 3일(금) : 文대통령 ‘돼지열병 예방 당부’ SNS 메시지 보도 / 민주당 ‘국공립 유치원 확대’ 민생 행보 / 한국당 장외투쟁 지속 / 한국당 김무성 의원 ‘靑 폭파’ 발언 파문 보도 / 황교안 한국당 대표 광주 방문, 광주시민 거센 항의

세부 계층별로는 중도층(▲7.5%p, 43.3%→50.8%, 부정평가 45.3%), 호남과 서울, 경기·인천, 30대와 60대 이상에서 주로 상승했다. 대구·경북(TK)과 충청권, 진보층은 소폭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패스트트랙을 둘러싸고 여야 간 극한 대치가 이어지며, 무당층이 2주 연속 상당 폭 감소하며 10%대 초반까지 줄었고, 민주당과 한국당은 나란히 상승한 가운데, 중도층이 민주당으로 결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40.1%(▲2.1%p)로 3주 연속 상승하며 2월 3주차(40.4%) 이후 10주 만에 40%대를 회복했고, 자유한국당 역시 33.0%(▲1.5%p)로 3주 연속 상승, 현 정부 집권 후 주간집계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6.2%(▼1.6%p)로 6%대로 떨어졌고, 바른미래당 또한 5.2%(▼0.1%p)로 5%대 초반의 약세를 보였다. 민주평화당 역시 2.3%(▼0.4%p)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9.1%(1.7%p), 부정 46.0%(2.4%p)

– 7주 연속 40%대 후반 유지하며 50%선에 근접. 중도층, 호남·서울·경인, 30대·60대이상에서 주로 결집. TK·충청, 진보층은 소폭 이탈

– 26일(금) 46.8%(부정 48.9%)  29일(월) 47.3%(47.6%)  30일(화) 48.2%(46.1%)  2일(목) 50.5%(44.8%)  3일(금) 50.0%(45.9%)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4월 29일(월)부터 5월 3일(금)까지 1일(수) 근로자의 날을 제외한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1,89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1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5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4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49.1%(매우 잘함 24.2%, 잘하는 편 24.9%)를 기록, 7주 연속 40%대 후반을 유지하며 50% 선에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4%p 내린 46.0%(매우 잘못함 32.0%, 잘못하는 편 14.0%)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오차범위(±2.2%p) 내인 3.1%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7%p 증가한 4.9%.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46.8%(부정평가 48.9%)로 마감한 후, ① 29일(월)에는 47.3%(▲0.5%p, 부정평가 47.6%)로 오른 데 이어, ② 30일(화)에도 48.2%(▲0.9%p, 부정평가 46.1%)로 상승했다. 이후 ③ 주 후반 5월 2일(목)에도 50.5%(▲2.3%p, 부정평가 44.8%)로 올랐다가, ④ 3일(금)에는 50.0%(▼0.5%p, 부정평가 45.9%)로 소폭 내렸으나 이틀 연속 50%대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29일(월) : 여야 4당 사개특위 공수처 신설 등 관련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 / ‘국회 폭력 사태’ 여야 고소고발 대립 / 경제상황, 추경 관련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보도 / 한·칠레 정상회담 / 정당해산 청와대 청원 급증
  • 30일(화) : 文대통령 ‘청년고용률 상승, 고용안전망 강화’ 국무회의 발언 및 ‘시스템반도체 집중 육성’ 삼성전자 방문 보도 / 여야 4당 정개특위 선거제 개편 관련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 / ‘국회 폭력 사태’ 여야 고소고발 대립 / 정당해산 청와대 청원 신기록 경신
  • 1일(수), 2일(목) : 文대통령사회원로 청와대 간담회 / 당·정·청 ‘청년정책 강화’ 조직 확대 소식 / 문무일 검찰총장 ‘검경수사권 조정’ 반발 / ‘삭발식’ 등 한국당 장외투쟁 / 정당해산 청와대 청원 관심 지속 /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요구 장애인단체 청와대 시위
  • 3일(금) : 文대통령 ‘돼지열병 예방 당부’ SNS 메시지 보도 / 민주당 ‘국공립 유치원 확대’ 민생 행보 / 한국당 장외투쟁 지속 / 한국당 김무성 의원 ‘靑 폭파’ 발언 파문 보도 / 황교안 한국당 대표 광주 방문, 광주시민 거센 항의

세부 계층별로는 중도층(▲7.5%p, 43.3%→50.8%, 부정평가 45.3%), 호남과 서울, 경기·인천, 30대와 60대 이상에서 주로 상승했다. 대구·경북(TK)과 충청권, 진보층은 소폭 하락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6.9%p, 62.2%→69.1%, 부정평가 25.9%), 서울(▲2.3%p, 48.0%→50.3%, 부정평가 43.6%), 경기·인천(▲2.2%p, 49.6%→51.8%, 부정평가 43.9%), 부산·울산·경남(▲1.5%p, 40.9%→42.4%, 부정평가 54.5%), 연령별로는 30대(▲8.6%p, 52.5%→61.1%, 부정평가 34.0%), 60대 이상(▲1.7%p, 33.7%→35.4%, 부정평가 58.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5%p, 43.3%→50.8%, 부정평가 45.3%)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3.9%p, 38.2%→34.3%, 부정평가 59.5%)과 대전·세종·충청(▼1.7%p, 45.4%→43.7%, 부정평가 50.2%), 진보층(▼2.3%p, 77.7%→75.4%, 부정평가 21.1%)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0.1%(2.1%p), 한국당 33.0%(1.5%p), 정의당 6.2%(1.6%p), 바른미래당 5.2%(0.1%p), 민주평화당 2.3%(0.4%p), 무당층 11.6%(1.6%p)

– ‘패스트트랙 극한 대치’로 무당층 10%대 초반까지 감소하고, 민주당·한국당 나란히 상승한 가운데, 중도층 민주당으로 쏠려

민주당, 3주 연속 상승하며 10주 만에 40%대 회복. 중도층·진보층, 호남·충청·경인·서울, 60대이상·50대·30대·40대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한국당, 3주 연속 오르며 현 정부 집권 후 주간집계 기준 최고치 경신. 보수층, TK·PK·경인, 40대·30대 결집. 중도층, 충청·호남, 20대는 이탈

정의당,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하며 6%대로 하락

바른미래당, 5%대 초반의 약세

민주평화당, 2%대 초반의 내림세

정당 지지도에서는 패스트트랙을 둘러싸고 여야 간 극한 대치가 이어지며, 무당층이 2주 연속 상당 폭 감소하며 10%대 초반까지 줄었고, 민주당과 한국당은 나란히 상승한 가운데, 중도층이 민주당으로 결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40.1%를 기록, 3주 연속 상승하며 2월 3주차(40.4%) 이후 10주 만에 40%대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중도층(▲7.7%p, 33.7%→41.4%)과 진보층, 호남과 충청권, 경기·인천, 서울, 60대 이상과 50대, 30대, 40대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1.5%p 오른 33.0%로 3주 연속 상승, 현 정부 집권 후 주간집계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경기·인천, 40대와 30대, 보수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호남, 20대, 중도층(▼2.1%p, 32.7%→30.6%)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정의당은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이탈하며 1.6%p 내린 6.2%로 6%대로 떨어졌고, 바른미래당 또한 0.1%p 내린 5.2%로 5%대 초반의 약세를 보였다. 민주평화당 역시 0.4%p 내린 2.3%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1.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6%p 감소한 11.6%로 집계됐다.

더물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37.0%를 기록한 후, 29일(월)에는 38.1%로 오른 데 이어, 30일(화)에도 39.9%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5월 2일(목)에도 41.0%로 올랐다가, 3일(금)에는 40.4%로 내렸렸으나, 5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40.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7.1%p, 50.0%→57.1%), 대전·세종·충청(▲4.1%p, 34.2%→38.3%), 경기·인천(▲2.6%p, 40.5%→43.1%), 서울(▲1.5%p, 37.5%→39.0%),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3%p, 25.1%→28.4%), 50대(▲3.1%p, 33.2%→36.3%), 30대(▲2.2%p, 44.8%→47.0%), 40대(▲1.4%p, 49.0%→50.4%),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7%p, 33.7%→41.4%)과 진보층(▲1.2%p, 63.0%→64.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30.5%를 기록한 후, 29일(월)에는 32.7%로 오른 데 이어, 30일(화)에도 34.1%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5월 2일(목)에도 34.6%로 올랐다가, 3일(금)에는 32.0%로 내렸으나, 5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3.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9.9%p, 41.5%→51.4%), 부산·울산·경남(▲5.1%p, 33.4%→38.5%), 경기·인천(▲2.2%p, 27.9%→30.1%), 연령별로는 40대(▲5.3%p, 20.7%→26.0%), 30대(▲2.8%p, 21.2%→24.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7.6%p, 27.2%→34.8%)과 보수층(▲2.9%p, 63.0%→65.9%)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3.9%p, 38.6%→34.7%)과 광주·전라(▼1.8%p, 16.7%→14.9%), 20대(▼1.0%p, 21.0%→20.0%), 중도층(▼2.1%p, 32.7%→30.6%)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8.6%를 기록한 후, 29일(월)에는 7.1%로 내린 데 이어, 30일(화)에도 5.5%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5월 2일(목)에는 5.8%로 오른 데 이어, 3일(금)에도 6.9%로 상승했으나, 5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6.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4.6%p, 5.8%→1.2%), 부산·울산·경남(▼3.6%p, 7.4%→3.8%), 서울(▼3.6%p, 10.1%→6.5%), 광주·전라(▼2.6%p, 8.5%→5.9%),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9%p, 5.7%→2.8%), 40대(▼1.5%p, 11.3%→9.8%), 50대(▼1.3%p, 8.4%→7.1%), 20대(▼1.0%p, 5.0%→4.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8%p, 12.6%→10.8%)과 보수층(▼1.7%p, 3.0%→1.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6.0%를 기록한 후, 29일(월)에는 5.8%로 내렸고, 30일(화)에도 5.7%로 약세를 보였다. 이후 주 후반 5월 2일(목)에도 4.8%로 내린 데 이어, 3일(금)에도 4.7%로 4%대가 이어지며, 5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5.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1.0%p, 8.6%→7.6%), 연령별로는 40대(▼2.5%p, 6.0%→3.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8%p, 5.9%→4.1%)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1.6%p, 4.5%→6.1%)과 서울(▲1.5%p, 4.8%→6.3%), 20대(▲1.7%p, 6.0%→7.7%), 진보층(▲1.6%p, 2.3%→3.9%)에서는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2.4%를 기록한 후, 29일(월)에는 2.1%로 내린 데 이어, 30일(화)에도 1.3%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5월 2일(목)에는 1.7%로 올랐고, 3일(금)에도 3.3%로 상승했으나, 5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2.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3%p, 6.9%→4.6%), 부산·울산·경남(▼1.2%p, 2.4%→1.2%), 경기·인천(▼1.1%p, 2.9%→1.8%), 연령별로는 40대(▼1.6%p, 3.6%→2.0%), 60대 이상(▼1.2%p, 3.9%→2.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2%p, 3.1%→1.9%)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1.1%p, 1.9%→3.0%)과 서울(▲1.0%p, 2.0%→3.0%), 20대(▲1.2%p, 1.6%→2.8%)에서는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6일)에 13.7%로 마감한 후, 29일(월)에는 12.7%로 감소한 데 이어, 30일(화)에도 11.8%로 줄었다. 이후 주 후반 5월 2일(목)에도 10.8%로 감소했다가, 3일(금)에는 11.2%로 증가했으나, 5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감소한 11.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3%p, 13.0%→7.7%), 경기·인천(▼3.5%p, 14.0%→10.5%), 대전·세종·충청(▼1.6%p, 13.3%→11.7%), 연령별로는 30대(▼4.2%p, 15.8%→11.6%), 50대(▼1.8%p, 10.7%→8.9%), 40대(▼1.5%p, 8.2%→6.7%), 20대(▼1.4%p, 22.5%→21.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4.7%p, 14.3%→9.6%)과 진보층(▼1.2%p, 9.4%→8.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감소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4월 29일(월)부터 5월 3일(금)까지 1일(수) 근로자의 날을 제외한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1,89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18명이 응답을 완료, 6.3%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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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6 [11:53]  최종편집: ⓒ 뉴욕일보
 

‘5·18 왜곡 처벌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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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2019년 한인사회 큰 숙제는 ‘美인구조사’ 준비 범동포적 준비위원회 조직, 효율적 방안 만들자” /뉴욕일보
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뉴욕일보 박전용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순수 동포신문 ‘뉴욕일보’ 창간 16주년 기념식 /뉴욕일보
6월 21일~23일까지 시애틀서 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 뉴저지 젊은 선수들, 경비부담 탓 출전 못해 발만 동동 /뉴욕일보
“지긋지긋한 알러지 이깁시다”…김민수 전문의 특별진료 /뉴욕일보
6월 21일~23일까지 시애틀서 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대한체육회 ‘종합우승’ 목표로 출전… 성원 당부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