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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욕국제오토쇼’ 현대, 기아차 “최고!”
기아, EV 크로스오버 컨셉트카 ‘하바니로’ 세계 최초 공개 현대, ‘2020 베뉴’, ‘2020소나타’ 내세워 미래 젊은층 공략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4/1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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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현대, 기아자동차가 17일 맨해튼 제이콥 J. 제비츠센터에서 열린 ‘2019뉴욕국제오토쇼’에서 전략 모델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아자동차가 17일 트윈 전기모터가 탑재된 EV크로스오버 컨셉트카 '하바니로'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현대, 기아자동차가 17일 맨해튼 제이콥 J. 제비츠센터에서 열린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전략 모델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오토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트윈 전기모터가 탑재된 EV 크로스오버 컨셉트카 ‘하바니로’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하바니로’는 중남미의 매운 고추 이름인 ‘하바네로’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하바니로는 E-4WD 시스템, 오프로드 주행, EV전용 섀시,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R.E.A.D) 시스템, 180도 후측방 모니터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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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자동차가 17일 맨해튼 제이콥 J. 제비츠센터에서 열린 ‘2019뉴욕국제오토쇼’에서 전략 모델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중남미 매운 고추 이름인 ‘하바네로’에서 이름을 따온 ‘하바니로’는 기아가 앞으로 선보일 전기차 모델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마이클 와일드 기획부 디렉터와 하워드 임 홍보부 매니저는 “하바니로는 기아차가 앞으로 선보일 전기차 모델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며 “디자이너들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한 관념을 깨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기아자동차는 텔루라이드, 스팅어GTS, 쏘울, 니로, 포르테 SEMA 쇼카 등 24대의 차량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2020 베뉴’, ‘2020소나타’를 선보였다. 2020베뉴는 세계 최초, 2020소나타는 북미 최초 공개다.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엔트리 SUV인 ‘2020베뉴’는 렌티큘라 렌즈,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커넥트비티 기술, 스마트스트림 G.16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 분리형 램프 및 캐스케이딩 그릴 등이 특징이다. 곧 미국에서 출시 예정인 ‘2020소나타’는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과 G1.6 T-GDi 엔진 등 2가지 파워 트레인 운영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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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현대 글로벌디자인센터 상무가 ‘2019 뉴욕오토쇼’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엔트리 SUV인 ‘2020베뉴’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상엽 글로벌디자인센터 상무는 “베뉴는 도시의 삶을 살고있는 젊은 세대층을 겨냥한 모델”이라며 “귀여운 장난감 SUV가 아닌 현대의 첨단, 핵심 기술의 집약체,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안전 사양, 활용성 높은 공간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현대자동차는 넥쏘, 코나EV, 펠리세이드 등 18대의 차량을 선보였다.


미국 최대의 도시이자 소비시장인 뉴욕에서 매년 열리는 자동차 전문 전시회인 ‘뉴욕 오토쇼’는 세계 자동차 전문가들이 뽑은 10대 모터쇼 중 하나다. 16일 포럼, 17일과 18일 언론 시사회를 마친 오토쇼는 19일부터 28일까지 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대중에 공개된다. 티켓은 어른 (13세 이상) 17달러, 아이(2세 이하 무료) 7달러다.

 

△문의: 뉴욕국제오토쇼 www.autoshowny.com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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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9 [00:3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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