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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소폭 하락’… 民·韓 나란히 상승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2:16]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4월 1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20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47.3%(매우 잘함 23.6%, 잘하는 편 23.7%)로 소폭 하락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6%p 오른 47.8%(매우 잘못함 33.0%, 잘못하는 편 14.8%)를 기록, 부정평가와 긍정평가가 0.5%p 박빙의 격차로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로 3월 2주차(44.9%)에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전 청와대 대변인의 부동산 구입 논란, 3·8 개각 장관후보자 자질 논란, 민정·인사 수석에 대한 인사검증 책임론이 지속되면서 일부 지지층이 이탈한 반면, 이른바 ‘김학의·장자연·버닝썬’ 3대 특권층 성(性) 비위 의혹에 따른 공수처 신설 등 권력기관 개혁의 필요성이 확산하고, 4·3 보궐선거 기간 진보층이 결집(3월2주차 72.2% → 3월4주차 75.2% → 4월1주차 76.3%)하면서 하락폭이 크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49.8%(부정평가 43.3%)로 마감한 후, △‘3·8 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한국당 지도부의 ‘경남FC 축구장 선거유세’ 논란이 이어졌던 1일(월)에는 46.4%(부정평가 47.4%)로 하락했고(1일 조사분 긍정 46.0%, 부정 48.8%),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경제행보, △김성태 한국당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오세훈 전 시장의 ‘故 노회찬 의원 비하’ 논란이 있었던 2일(화)에도 46.6%(부정평가 47.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2일 조사분 긍정 47.2%, 부정 46.0%), 김성태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4·3 보궐선거가 있었던 3일(수)에는 48.2%(부정평가 45.8%)로 상승했다(3일 조사분 긍정 49.2%, 부정 45.6%).

이후 △4·3 보궐선거에 대한 부정적 보도,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업무보고 ‘3·8 개각 인사 책임론’ 공방이 있었던 4일(목)에는 47.9%(부정평가 47.9%)로 내렸고, △ 강원도 산불에 대한 범정부 긴급대책이 이어졌던 5일(금)에도 46.9%(부정평가 49.4%)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계층별로는 중도층, 경기·인천, 40대와 50대, 20대에서는 하락한 반면, 보수층과 진보층, 대구·경북(TK)과 서울, 호남, 30대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 보궐선거 전후 정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일부가 결집하며 38.9%(▲1.7%p)로 올랐고, 자유한국당 역시 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일부의 결집으로 31.2%(▲1.1%p)로 상승,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춘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일부 지지층이 민주당으로 이탈하며 7.2%p(▼0.8%p)로 하락,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했고, 바른미래당 역시 지도부 사퇴론, 이언주 의원 징계 등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하며 5.3%(▼0.6%p)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2.6%(▲0.1%p)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평가 47.3%(0.4%p), 부정평가 47.8%(1.6%p)

– 소폭 하락했으나 3주 연속 47%선 유지. 긍·부정 평가 0.5%p 박빙의 격차로 팽팽하게 맞서. 중도층, 경인, 40대·50대·20대 이탈, 보수층·진보층, TK·서울·호남, 30대 결집

– 前 청와대 대변인 부동산 구입 논란, 3·8개각 장관후보자 자질 논란, 인사검증 책임론에도 왜 40%대 중후반 유지? 동일 시기에 △‘김학의·장자연·버닝썬’ 3대 특권층 성(성) 비위 의혹에 대한 국민적 공분, 공수처 등 권력기관 개혁 필요성 확산, △여야 정쟁 지속과 4·3보궐선거에 의한 진영별(진보층) 결집효과, △文대통령의 지속적 경제행보 ‘경제파탄론’ 확산 차단에 일부 효과 보이고 있는 데 따른 것

29() 49.8%  △‘3·8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한국당 지도부 ‘경남FC 축구장 선거유세’ 논란 1() 46.4%(1500명 당일 조사분 46.0%) △文대통령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경제행보, △김성태 의원 딸 특혜채용 의혹, △오세훈 전 시장 ‘故 노회찬 의원 비하’ 논란 2() 46.6%(2500명 당일 조사분 47.2%)  △김성태 의원 딸 특혜채용 의혹,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 지속, △4·3 보궐선거 3() 48.2%(3500명 당일 조사분 49.2%)  △4·3보궐선거 부정적 보도, △‘38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국회 운영위 靑 업무보고) 4() 47.9%(4500명 당일 조사분 46.7%) △전날에 이어 강원도 산불 범정부 긴급대책 지속 5() 46.9%(5500명 당일 조사분 47.2%)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4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1,22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0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4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47.3%(매우 잘함 23.6%, 잘하는 편 23.7%)로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으나 3주 연속 47% 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6%p 오른 47.8%(매우 잘못함 33.0%, 잘못하는 편 14.8%)를 기록, 부정평가와 긍정평가가 0.5%p 박빙의 격차로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2%p 감소한 4.9%.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로 3월 2주차(44.9%)에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전 청와대 대변인의 부동산 구입 논란, 3·8 개각 장관후보자 자질 논란, 민정·인사 수석에 대한 인사검증 책임론이 지속되면서 일부 지지층이 이탈한 반면, 이른바 ‘김학의·장자연·버닝썬’ 3대 특권층 성(性) 비위 의혹에 따른 공수처 신설 등 권력기관 개혁의 필요성이 확산하고, 4·3 보궐선거 기간 진보층이 결집(3월2주차 72.2% → 3월4주차 75.2% → 4월1주차 76.3%)하면서 하락폭이 크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49.8%(부정평가 43.3%)로 마감한 후, △‘3·8 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한국당 지도부의 ‘경남FC 축구장 선거유세’ 논란이 이어졌던 1일(월)에는 46.4%(부정평가 47.4%)로 하락했고(1일 조사분 긍정 46.0%, 부정 48.8%),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경제행보, △김성태 한국당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오세훈 전 시장의 ‘故 노회찬 의원 비하’ 논란이 있었던 2일(화)에도 46.6%(부정평가 47.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2일 조사분 긍정 47.2%, 부정 46.0%), 김성태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4·3 보궐선거가 있었던 3일(수)에는 48.2%(부정평가 45.8%)로 상승했다(3일 조사분 긍정 49.2%, 부정 45.6%).

이후 △4·3 보궐선거에 대한 부정적 보도,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업무보고 ‘3·8 개각 인사 책임론’ 공방이 있었던 4일(목)에는 47.9%(부정평가 47.9%)로 내렸고, △ 강원도 산불에 대한 범정부 긴급대책이 이어졌던 5일(금)에도 46.9%(부정평가 49.4%)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계층별로는 중도층, 경기·인천, 40대와 50대, 20대에서는 하락한 반면, 보수층과 진보층, 대구·경북(TK)과 서울, 호남, 30대는 상승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5.5%p, 52.3%→46.8%, 부정평가 48.4%), 연령별로는 40대(▼2.4%p, 63.5%→61.1%, 부정평가 35.7%), 50대(▼1.7%p, 44.6%→42.9%, 부정평가 53.6%), 20대(▼1.2%p, 48.6%→47.4%, 부정평가 44.7%), 직업별로는 자영업(▼4.0%p, 45.6%→41.6%, 부정평가 55.5%), 노동직(▼3.2%p, 50.1%→46.9%, 부정평가 48.3%), 학생(▼2.2%p, 46.3%→44.1%, 부정평가 45.3%), 무직(▼1.9%p, 36.2%→34.3%, 부정평가 62.1%), 사무직(▼1.6%p, 59.0%→57.4%, 부정평가 38.2%),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3.1%p, 89.2%→86.1%, 부정평가 10.9%), 바른미래당 지지층(▼2.7%p, 21.5%→18.8%, 부정평가 76.2%), 자유한국당 지지층(▼1.4%p, 5.3%→3.9%, 부정평가 93.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8%p, 47.9%→44.1%, 부정평가 51.7%)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7.3%p, 29.6%→36.9%, 부정평가 57.2%)과 서울(▲3.0%p, 43.5%→46.5%, 부정평가 47.7%), 광주·전라(▲1.3%p, 67.3%→68.6%, 부정평가 29.3%), 30대(▲5.0%p, 52.7%→57.7%, 부정평가 36.7%), 가정주부(▲6.9%p, 37.3%→44.2%, 부정평가 50.3%), 무당층(▲3.9%p, 27.4%→31.3%, 부정평가 54.0%)과 민주평화당 지지층(▲1.8%p, 61.0%→62.8%, 부정평가 29.7%), 정의당 지지층(▲1.2%p, 70.8%→72.0%, 부정평가 21.5%), 보수층(▲4.8%p, 15.6%→20.4%, 부정평가 76.4%)과 진보층(▲1.1%p, 75.2%→76.3%, 부정평가 20.9%)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9%(1.7%p), 한국당 31.2%(1.1%p), 정의당 7.2%(0.8%p), 바른미래당 5.3%(0.6%p), 민주평화당 2.6%(0.1%p), 무당층 13.1%(1.5%p)

민주당, 4·3보궐선거 전후 정의당 지지층, 무당층 일부 흡수하며 상승. 일간집계로는 나흘 연속 오르며 5일(금) 40.7% 기록. TK·수도권, 30대·50대,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한국당, 바른미래당 지지층, 무당층 일부 흡수하며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 멈추고 반등. ‘鄭안보실장 이석 방해’ 논란 이어졌던 5일(금)에도 32.3%로 상승. 경인·PK, 40대·50대·60대이상 결집. 충청·TK, 30대는 이탈

정의당, 교섭단체 난항 소식으로 일부 지지층 민주당으로 이탈,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 마감

바른미래당, 지도부 사퇴론, 이언주 의원 징계 등 당내 계파 갈등 심화하며 하락세

민주평화당, 1주일 전에 이어 2%대 횡보세 보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 보궐선거 전후 정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일부를 흡수하며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38.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1일(월) 일간집계에서 33.8%로 떨어졌으나 이후 나흘 연속 오르며 5일(금)에는 40.7%로 40% 선을 넘어섰고, 대구·경북(TK)과 수도권, 30대와 50대,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일부를 흡수하며 1.1%p 오른 31.2%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정의용 안보실장 이석 방해’ 논란이 이어졌던 5일(금)에도 32.3%로 상승했고, 경기·인천과 부산·울산·경남(PK), 40대와 50대, 60대 이상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TK, 30대에서는 하락했다.

교섭단체 구성 난항을 겪고 있는 정의당은 일부 지지층이 민주당으로 이탈하며 0.8%p 내린 7.2%p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했고, 바른미래당 역시 지도부 사퇴론, 이언주 의원 징계 등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되며 0.6%p 내린 5.3%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민주평화당은 0.1%p 오른 2.6%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1주일 전과 동률인 1.7%,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5%p 감소한 13.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36.3%로 기록한 후, 1일(월)에는 33.8%로 내렸고, 2일(화)에는 37.6%로 반등한 데 이어, 3일(수)에도 38.8%로 상승했다. 이후 4일(목)에도 39.1%로 오른 데 이어, 5일(금)에도 40.7%로 상승하며, 4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38.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6%p, 21.8%→24.4%), 서울(▲2.5%p, 36.5%→39.0%), 경기·인천(▲2.4%p, 38.7%→41.1%), 부산·울산·경남(▲1.0%p, 35.1%→36.1%), 연령별로는 30대(▲4.6%p, 45.1%→49.7%), 50대(▲3.0%p, 33.1%→36.1%), 20대(▲1.7%p, 36.7%→38.4%), 직업별로는 가정주부(▲11.3%p, 24.9%→36.2%), 학생(▲9.4%p, 30.4%→39.8%), 노동직(▲1.9%p, 39.0%→40.9%),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7%p, 59.3%→64.0%)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29.1%로 기록한 후, 1일(월)에는 31.0%로 올랐고, 2일(화)에는 30.6%로 내린 데 이어, 3일(수)에도 30.4%로 횡보했다. 이후 4일(목)에는 30.9%로 올랐고, 5일(금)에도 32.3%로 상승하며, 4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31.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0%p, 26.0%→30.0%), 부산·울산·경남(▲3.0%p, 36.7%→39.7%), 연령별로는 40대(▲2.5%p, 21.1%→23.6%), 60대 이상(▲2.4%p, 47.2%→49.6%), 50대(▲2.2%p, 34.0%→36.2%), 20대(▲1.2%p, 18.0%→19.2%), 직업별로는 무직(▲10.2%p, 31.6%→41.8%), 학생(▲1.4%p, 17.6%→19.0%), 자영업(▲1.1%p, 37.7%→38.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1%p, 7.7%→9.8%)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3.2%p, 36.2%→33.0%)과 대구·경북(▼2.7%p, 44.8%→42.1%), 서울(▼1.3%p, 28.7%→27.4%), 30대(▼4.2%p, 21.8%→17.6%), 노동직(▼4.9%p, 34.8%→29.9%)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10.1%로 기록한 후, 1일(월)에도 10.3%로 강세를 보였다가, 2일(화)에는 8.2%로 내린 데 이어, 3일(수)에도 7.0%로 하락했다. 이후 4일(목)에는 7.4%로 올랐으나, 5일(금)에는 5.8%로 다시 하락하며, 4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7.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1%p, 10.2%→6.1%), 연령별로는 50대(▼2.5%p, 9.1%→6.6%), 20대(▼2.2%p, 7.4%→5.2%), 30대(▼1.3%p, 10.0%→8.7%), 직업별로는 학생(▼5.6%p, 8.4%→2.8%), 가정주부(▼4.0%p, 8.6%→4.6%), 사무직(▼1.9%p, 11.1%→9.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0%p, 14.7%→11.7%)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3.3%p, 2.9%→6.2%), 60대 이상(▲1.1%p, 4.1%→5.2%), 노동직(▲2.8%p, 7.6%→10.4%)과 무직(▲1.8%p, 4.1%→5.9%), 보수층(▲1.2%p, 1.9%→3.1%)에서는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4.8%로 기록한 후, 1일(월)에는 6.3%로 올랐고, 2일(화)에는 6.2%로 횡보했다가, 3일(수)에는 5.4%로 내렸다. 이후 4일(목)에도 5.3%로 약세를 보인 데 이어, 5일(금)에도 4.7%로 하락하며, 4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5.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9%p, 6.3%→4.4%), 서울(▼1.6%p, 9.6%→8.0%), 연령별로는 50대(▼1.8%p, 5.7%→3.9%), 30대(▼1.1%p, 6.1%→5.0%), 직업별로는 학생(▼3.6%p, 13.8%→10.2%), 가정주부(▼2.9%p, 6.5%→3.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3%p, 9.3%→8.0%)과 보수층(▼1.2%p, 5.9%→4.7%)에서 주로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1.8%로 기록한 후, 1일(월)에는 2.5%로 올랐고, 2일(화)에는 2.3%로 횡보했다가, 3일(수)에는 2.0%로 다시 하락했다. 이후 4일(목)에도 전일과 동률인 2.0%가 이어졌으나, 5일(금)에는 2.9%로 상승하며, 4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2.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7%p, 3.4%→6.1%), 대전·세종·충청(▲1.4%p, 1.5%→2.9%), 서울(▲1.2%p, 1.8%→3.0%), 연령별로는 20대(▲1.8%p, 0.8%→2.6%), 직업별로는 학생(▲3.4%p, 0.0%→3.4%), 자영업(▲1.2%p, 2.6%→3.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4%p, 1.3%→2.7%)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9일)에 16.8%로 기록한 후, 1일(월)에는 14.4%로 감소했고, 2일(화)에도 12.6%로 줄었다가, 3일(수)에는 14.5%로 다시 증가했다. 이후 4일(목)에는 13.9%로 감고한 데 이어, 5일(금)에도 12.4%로 줄어들며, 4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감소한 13.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4.0%p, 15.0%→11.0%), 대구·경북(▼3.8%p, 18.6%→14.8%), 대전·세종·충청(▼2.0%p, 11.2%→9.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6%p, 12.8%→8.2%), 40대(▼2.6%p, 11.1%→8.5%), 20대(▼1.9%p, 24.9%→23.0%), 직업별로는 무직(▼6.3%p, 25.3%→19.0%), 학생(▼5.1%p, 28.3%→23.2%), 가정주부(▼4.5%p, 17.7%→13.2%), 자영업(▼1.7%p, 9.5%→7.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7%p, 9.9%→7.2%)과 보수층(▼1.7%p, 11.3%→9.6%)에서 감소한 반면, 30대(▲1.4%p, 14.4%→15.8%), 사무직(▲2.0%p, 11.7%→13.7%)과 노동직(▲1.6%p, 10.0%→11.6%), 중도층(▲1.5%p, 13.3%→14.8%)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4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1,22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0명이 응답을 완료, 6.1%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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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2:1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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