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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간호사협회 정기총회…새 회장에 박상희씨 선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3/1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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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가 16일 퀸즈플러싱병원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0대 회장에 박상희 간호사를 선출했다.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NYKNA, 회장 한경화)가 16일 퀸즈플러싱병원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0대 회장에 박상희 간호사를 선출했다. 이날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박상희 현 부회장이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얻어 차기회장으로 선출됐으며 한경화 19대 회장과 윤종옥 16대 회장은 감사에 선출됐다. 새 회장단의 임기는 2년 이다.


간호사 협회를 새롭게 이끌어나갈 박상희 신임회장은 “그동안 협회가 꾸준히 해왔던 연례행사와 사업을 활성화 시키고 발전 시키기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올10월에 한국대한간호협회에서 재외간호사들을 초청하는데, 뉴욕간호사협회가 협력을해서 그 행사가 성공리에 끝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 차기회장은 “앞으로 회원들을 위해서 귀를 기울이고 열심히 돕겠다. 누구나 간호사라면 저희 협회 문을 두드려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협회, 화합할 수 있는 협회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에서 지낱ㄴ해의 활동과 회게 보고와 새 회장단의 사압게획 등이 협의 됐다. 또  이사회 12조 회칙개정안이 상정되어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인준됐다. 이 개정안은 협회와 이사회의 책임 및 권한을 분리하며 용어를 구체화 시켰다.
이날 총회 2부에서는 모건스탠리의 스테파니 홍(Stephanie Hong)씨와 정 훈(Hoon Chung)강사가 ‘대체투자 전략과 방안(Alternative Investment Solution)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유희정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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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9 [06:2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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