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연예/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 직업…이사람] 일명 ‘종횡무진’ 컨설턴트 장익경(56) 씨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3/16 [12:41]

 “직업이나 사업은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영원한 직장은 없어도 영원한 직업은 있습니다. ‘종’에 대한 내용을 어울리는 것끼리 ‘횡’으로 묶으면 새로운 아이템 사업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명 ‘종횡무진’ 컨설팅입니다”

의학전문기자 겸 MC 출신인 장익경 씨는 병원에 어지럼증 클리닉이 있었으면 했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환자는 어지럼증을 느낄 때 머리를 검사해야 하는 지, 귀 또는 혈액을 검사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검사를 다 하려면 여러 병원을 다녀야 하는데, 만약 어지럼증 전문 병원이 있다면 단 한군데에서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그는 그동안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전문분야를 살려 여러 가지 컨설팅을 하며 50대 후반에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장 씨의 직업은 다양하다. 의학프로그램 전문MC, 인터넷전문신문 및 유튜브TV 창간 컨설턴트, 의료제품광고모델, 병원 또는 의료기업 홍보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일을 소화하고 있다. 과거 장익경TV를 직접 운영한 경험도 있다.

 저는 그동안 OO경제TV에서 의학전문기자 겸 의학전문MC를 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해나가고 있습니다

  장 씨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일반 기업들도 SNS나 인터넷을 활용한 자사 PR이나 IR 전략을 세우는데 단순한 홈페이지보다는 홈페이지를 인터넷미디어로 유튜브를 활용한 전문TV를 만들어 알리는 방법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인터넷미디어 오픈에서 관리 수익모델까지를 설계해주는 컨설턴트로 움직이고 있고 각종 의학전문프로그램 MC, 의료상품 광고모델, CATV의료전문MC, SBS이숙영의 러브FM에서 장익경의 건강X파일 라디오프로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OO체인인터넷 미디어, 바이오전문업체 OOTV, 부동산업종인 OTV, 안경 관련TV, 메디컬전문TV 등 다양한 유튜브TV에 관여하며 고문(시스템 어드바이저) 역할을 하고 있다.

  종횡무진 컨설던트에 대해 장 씨는 스마트폰을 생각하면 쉽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 안에 TV, 전화기, 카메라 등 과거 으로 분류돼 있는 물건들을 휴대폰에 으로 묶어 놓아 편리함과 경쟁력을 만들어 낸 것과 같은 개념이다.

다른 사업도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면 비슷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한편 지난 37일 데뷔한 아이돌 그룹 아스틴 멤버중 가수 장정훈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16 [12:41]  최종편집: ⓒ 뉴욕일보
 

국민 10명 중 8명 "소방관, 국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저지시티, 뉴저지 예술 중심도시로 새로 태어난다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37개국 어린이 50여만명 도왔다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빠오양(包养), 여대생들의 새로운 돈벌이 /뉴욕일보 박전용
청소년재단, 4~5월 다양한 행사 갖는다 /뉴욕일보
“특목고 입시제도 폐지 반대!” /뉴욕일보
롱아일랜드콘서바토리, ‘청소년 갈라’ 개최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