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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기독교선물백화점 14일 개업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3/15 [00:42]
▲     © 뉴욕일보

넓고 쾌적한 기독교 선물 백화점 ‘노아 기독교선물백화점’이 14일 베이사이드 노던블러바드 201스트리트에서 개업한다.

 

넓고 쾌적한 기독교 선물 백화점 ‘노아 기독교선물백화점’이 14일 베이사이드 노던블러바드 201스트리트에서 개업한다.
노아 기독교선물백화점은 교회 예배와 신앙생활에 필요한 성경, 신앙서적, 주일학교 교재, 헌금봉투, 디자인 소품을 비롯한 200여 가지가 넘는 물품을 구비했다. 또, 심방이나 새신자들을 위한 선물, 액자, 기념품도 주문 제작한다. 특히, 서적류는 한국에서 항공으로 배송되므로 빠른 시일 내 수령 가능하며, 교회 내 청년부 및 간단한 모임(10인 이하)에 필요한 장소도 저렴하게 대여 가능하다.


노아 기독교선물백화점은 14일 오픈 기념으로 60 달러 이상 구매 시 10 달러 쿠폰과 선물을 증정하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평생 멤버십 할인 카드’를 제공한다.
스티븐 리 매장 매니저는 “노아 기독교선물백화점은 오전 중 백화점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니, 하나님 말씀으로 가득한 이 곳에 부담없이 오셔서 기쁨과 평안을 나누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아 기독교선물백화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7시30분 영업하며, 토요일은 8시까지 운영한다. 주일은 휴무다.
△주소: 201-01 Northern Blvd., Bayside, NY
△전화: 718-775-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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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00:4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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