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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력 더 크게 신장시키자
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 후원모임 “열기 뜨거웠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3/09 [02:23]
▲     © 뉴욕일보

뉴저지 선출직 정치인 후원모임이 7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선출 기념 오찬’을 가졌다.

 

‘뉴저지 한인 선출직 정치인 당선 축하 오찬’이 7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뉴저지 선출직 정치인 후원모임이 주최한 이 자리는 2018년 11월 실시된 미 중간선거에서 뉴저지 3선거구의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곳곳의 시의원 등을 배출하여 한인 정치력이 크게 신장된 것을 자축하고, 이 기세를 이어갈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 자리에는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앤소니 큐어톤 버겐커운티 쉐리프 국장, 김진성 부국장, 앤디 민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 폴 김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 폴 윤 포트리 시의원, 피터 서 포트리 시의원, 지미 채 듀몽트 시의원, 댄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 벤자민 최 레오니아 시의원 등 50여 명의 한인 인사가 참석했다.


자리에서 크리스 정 시장은 “지난 11월 선거는 역사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가 단단히 뭉쳐 차세대 한인 정치인을 배출할 수 있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규환 뉴저지 재향군인회 고문은 “노력하고 합심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며 “우리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한국과 미국, 양국에 도움이 되자”고 말했다.
앤소리 큐어톤 버겐카운티 쉐리프는 “버겐카운티 쉐리프국의 문은 언제든지 열려져 있다”며 “선거를 통해 받은 사랑을 모두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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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9 [02:23]  최종편집: ⓒ 뉴욕일보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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