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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핫라인 자원봉사자 모집
 
뉴욕일보 류수현 기사입력  2010/09/0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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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상담소                                                                                    © 뉴욕일보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24시간 핫라인 자원봉사자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한인 여성들을 모집한다.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뉴욕가정상담소 자원봉사자 훈련 프로그램은 가정폭력, 성폭행 및 성추행, 아동폭행 등 가정폭력 관련 이슈에 대해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한인 여성들이 24시간 핫라인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들이 다뤄진다.

훈련생들은 위기 중재와 카운슬링에 대한 테크닉을 배우게 되며,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커뮤니티 자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

핫라인 봉사 시 가정상담소 스탭 카운슬러의 지원을 받게 되며, 핫라인을 커버하지 않을 경우 법원, 병원, 학교, 소셜 서비스 기관 등에서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훈련을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증명서가 제공된다.

프로그램 기간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다. 참가비는 60달러며 점심이 제공된다.

▲문의: 718-460-3801(교환 16번), jki@kafs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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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9 [08:1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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