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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한인회, “젊고 유능한 회장 선출하자.”
제6대회장 선거관리위원회 발족…위원장에 남완희 씨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2/09 [05:44]
▲     © 뉴욕일보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한인회는 최초의 한인시장이 된 ‘크리스 정’ 팰팍 시장을 지원하고, 젊고 역동적인 팰팍한인회의 위상을 되찾아 살기 좋은 팰팍시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을 다짐하며 제6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사진 앞쪽 가운데 남완희 선관위 위원장,오른쪽은 현 팰팍한인회 이강일 회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한인회(회장 이강일)는 7일 팰팍 브로드 애브뉴에 있는 ‘한스부동산 그룹’ 회의실에서 제6대 차기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발족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뉴욕일보 2월7일자 A2면- ‘팰팍한인회 제6대 회장 선관위 발족’ 제하 기사 참조]

이날 이강일 회장은 “현재 ‘팰팍시 조정위원회’ 심의위원이며 그랜드가구 대표인 남완희(앤디남) 회장을 선관위 위원장으로, 현 ‘팰팍시 플랜닝보드’ 심의위원인 1.5세 에드윈 한 ‘한스부동산 그룹’ 대표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지역유지 5인을 선관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선거관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남완희 위원장은 “팰팍시가 탄생한 이후 최초의 한인시장이 탄생한 만큼, 크리스정 시장이 성공한 시장이 될 수 있도록 팰팍한인회가 젊고 역동적인 한인회가 되어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살기 좋은 팰팍시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야 할 때가 왔다. 새로 선출될 후임회장은 세대교체 차원에서 30세~55세 미만의 영어에 능통한 자로 자격기준을 정했다. 팰팍한인회 특성상 재정능력을 갖춘 자질 있는 분이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회장출마 공탁금은 1만 달러로 책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차기회장 입후보자 신청 마감일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3월 10일 선관위 위원 전원 참석과 투표권을 가진 선관위 위원들(선관위 위원장 포함 총 7명)의 간접선거로 제6대 팰팍한인회 차기회장을 선출한다. 회장 이 취임식은 오는 3월 25일에 갖게 될 예정이며, 회장의 임기는 취임한 날로부터 2년이다.
△팰팍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 주소; 315 Broad Ave. Palisades Park, NJ 07650
△연락처: 사무국장/Kyu Lee; 646-241-4222, kaappnj@gmail.com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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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9 [05:4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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