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앤드류 박 변호사, AM 710 토크쇼 진행 맡아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방송…“주류사회에 한인사회 소개하겠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1/19 [01:25]
▲     © 뉴욕일보

사고, 상해 전문 앤드류 박 변호사가 미국 라디오 공중파 방송인 AM 710의 새로운 토크쇼 프로그램인 ‘앤드류 박 쇼’의 단독 진행을 맡았다. 사진은 16일 녹화 광경. 게스트로 최윤희 한인학부모협회장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을 초청했다.

 

사고, 상해 전문 앤드류 박 변호사가 미국 라디오 공중파 방송인 AM 710의 새로운 토크쇼 프로그램인 ‘앤드류 박 쇼’의 단독 진행을 맡아 화제다.
AM 710은 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국 보유사인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의 산하 채널이다. 아이하트미디어사는 미 전역 850개 이상의 AM과 FM 라디오 방송국을 보유하고 있다. 앤드류 박 변호사의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앤드류 박 변호사는 지난 5일 ‘앤드류 박 쇼’의 첫 방송을 시작했다. 박 변호사는 16일 맨해튼에 위치한 AM 710 사에서 이루어진 녹화 방송에서 최윤희 한인학부모협회장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을 초청해 15일 뉴욕주의회에서 통과된 ‘3·1운동의 날(유관순의 날)’ 결의안과 공립교육 시스템 현황 및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앤드류 박 변호사는 “앞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사고 상해 관련 법률 상담 뿐 만이 아닌 다양한 한인사회 이슈들을 미국에 전달, 공유할 계획”임을 밝혔다.
앤드류 박 변호사의 16일 녹화분은 오는 26일(토) AM710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19 [01:25]  최종편집: ⓒ 뉴욕일보
 

‘1주後’ 日제품 불매운동 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미녀 아나운서 섹스영상 인터넷 유출 /뉴욕일보 박전용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자랑스럽다. 뜻 모아 잘 가꾸어나가자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인터내셔널 마트 ‘롯데플라자 마켓’ 뉴저지서 개업 에디슨점 7월 26일 오픈…푸드코트·편의시설 자랑 /뉴욕일보
타이완, 열차서 '18대1' 집단 섹스파티 충격 /뉴욕일보 박전용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이민단속반 오면 문열어주지 말고 영장제시 요구”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살아있는 고국 해산물 맛 볼 수 있는 한국식 횟집 노량진수산회센터, 플러싱서 오픈, 수족관만 12개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