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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 신규 단원 모집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1/12 [06:12]
▲     © 뉴욕일보

왼쪽부터 김주영 홍보부장, 김재관 단장, 송윤섭 총무

 

올해 설립 23주년을 맞는 뉴욕장로성가단(단장 김재관 장로)이 뉴욕 일원 한인 기독교 신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 이에 김재관 단장, 송윤섭 총무, 김주영 홍보부장이 10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단원 모집을 적극 홍보했다.

 

김재관 단장은 “뉴욕장로성가단은 초교파적인 단체, 뉴욕에 거주하는 시무, 증경, 은퇴, 피택 장로님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라며 “특히 내년 3월에 한국에서 열릴 ‘국가조찬기도회’에 함께할 장로들을 모집하고 있다. 미 전역과 전 세계를 품고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찬양선교사역에 동참하실 장로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윤섭 총무는 “뉴욕장로성가단의 목적은 하나님 찬양, 음악을 통한 선교활동과 사회봉사”라며 “음악적 재능과 기술이 아닌 ‘열정’이 있는 장로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주영 홍보부장은 “작년 9월부터 10월까지 베트남의 호치민, 붕따우 지역의 고아원과 장애시설, 신학교와 현지 교회에서 이어진 단기찬양선교에서 60여 명의 베트남인들이 뉴욕장로성가단의 활동으로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결심했다”며 이처럼 의미있는 사역을 이어가는 뉴욕장로성가단의 단원 모집 광고를 각 교회 주보에 내주면 성가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장로성가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퀸즈 이스트 앨머스트에 있는 퀸즈한인교회(8900 23rd Ave., East Elmhurst, NY 11369)에서 모임을 갖는다.
성가단은 올해 제23회기 자체사업으로 1월 22일 임시총회, 3월 5일 제15회 정기연주회, 국내 및 해외찬양선교, 찬양세미나와 외부협력사업으로 1월 14일 교협신년하례예배 찬양, 1월 21일 이승만 기념사업회 신년감사예배 참가 찬양, 2월 2일 국가조찬기도회참가 찬양, 뉴욕목사회주관 찬양축제 참가, 7월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찬양, 8월 뉴욕장로연합회 다민족선교대회를 참가한다.
△문의: 김재관 단장 (917)763-0999
          이 다니엘 장로 (917)747-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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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2 [06:1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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