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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병원, 전립선암 무료 검진
22·25일 40세 이상 남성 대상
 
뉴욕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10/09/08 [09:47]
잉글우드병원은 40세 이상 남성들을 위한 전립선암 무료 검진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2일 정오~오후 8시, 25일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각각 진행하는 이번 전립선암 무료 검진행사는 전립선암 및 남성비뇨기에 관한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세미나에는 체스터 이 비뇨기과 전문의가 강사로 출연하고 설명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진다.
6명 중 1명꼴로 발견되는 전립선암은 조기 발견이 최고의 예방이란 게 병원 측의 설명. 피부암과 함께 남성의 사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이날 검진은 전립선 특수항원 혈액검사와 추가적인 검사를 포함한다. 잉글우드병원은 ‘Drive Against Prostate Cancer’라는 미국 유일의 이동식 전립선 암 검진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데 전립선암 끝내기 프로젝트 ‘제로(ZERO)’와 파트너십을 3년 동안 맺고 있다. 2002년부터 10만 명 이상의 환자들이 검사를 받았다. 보험 유무는 관계없고 당일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다만 미리 등록해야 한다. 문의: 866-980-3462, 201-894-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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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8 [09:47]  최종편집: ⓒ 뉴욕일보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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