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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 vs 부정평가 팽팽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12/26 [12:04]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12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09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47.1%(매우 잘함 22.7%, 잘하는 편 24.4%)를 기록, 11월 4주차(48.4%) 이후 3주 만에 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7%p 내린 46.1%(매우 잘못함 30.6%, 잘못하는 편 15.5%)로 다소 호전되며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2.0%p) 내인 1.0%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 지역·계층별로는 무직과 사무직,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경기·인천과 서울, 20대와 50대, 40대, 보수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자영업과 노동직, 호남과 충청권, 30대,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은 ‘혁신적 포용국가’ 내년도 경제정책 발표, 새해 부처 업무보고 등을 통해 지난 2주 동안 경제행보를 강화했으나, 비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첩보보고서 언론유출과 잇따른 ‘민간인 사찰’ 주장 언론인터뷰, 야당의 ‘불법사찰’ 공세가 확산하며 주중집계(월~수, 17~19일)에서 46.5%(부정평가 46.2%)로 하락,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가 0.3%p 초박빙으로 좁혀졌다. 일간으로는 청와대가 김태우 전 특감반원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했던 19일(수) 46.2%까지 긍정평가가 하락하며 부정평가(46.3%)보다 0.1%p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자영업 종합대책, 제로페이 시범서비스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20일(목)에는 46.8%(부정평가 45.3%)로 반등했고,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초 기대’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언론인터뷰, ‘남북철도 대북제재 예외, 대북 인도적 지원 허용’ 한미워킹그룹 2차 회의 소식이 이어진 21일(금)에도 48.1%(부정평가 46.0%)를 기록하며 다시 40%대 후반으로 상승, 긍·부정 평가의 격차가 2.1%p로 벌어졌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0%(▲1.0%p)로 소폭 오르며 30%대 후반을 유지했고, 자유한국당 역시 25.4%(▲1.3%p)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반등, 다시 25%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8.1%(▼0.6%p)로 다시 하락했고, 바른미래당은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이탈하며 5.6%(▼1.4%p)로 떨어졌다. 민주평화당은 2.4%(▲0.1%p)로 횡보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7.1%(1.4%p), 부정 46.1%(0.7%p)

소폭 하락하며 11월4주차(48.4%) 이후 3주만에 최저치 다시 경신. 부정평가 역시 다소 내리며 호전. 무직·사무직, 보수층, TK·PK·경인·서울, 20대·50대·40대 이탈. 중도층, 자영업·노동직, 호남·충청, 30대는 결집

– ‘비위 혐의’ 김태우 전 靑특감반원 첩보보고서 언론유출, 잇따른 ‘민간인 사찰’ 주장 언론인터뷰, 野 불법사찰 공세 확산하며 주중집계(월~수, 17~19일) 46.5%(부정 46.2%)로 하락 → 자영업 종합대책, 제로페이 시범서비스,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초 기대’ 폼페이오 언론인터뷰, ‘남북철도 대북제재 예외, 대북 인도적 지원 허용’ 한미워킹그룹 회의 소식 이어지며 주 후반 21일(금)에는 48.1%(부정 46.0%)로 다시 40%대후반 반등

– 14일(금) 49.1%(부정 46.9%)  17일(월) 48.1%(46.6%)  18일(화) 47.2%(47.1%)  19일(수) 46.2%(46.3%)  20일(목) 46.8%(45.3%)  21일(금) 48.1%(46.0%)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12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6,09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3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12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47.1%(매우 잘함 22.7%, 잘하는 편 24.4%)를 기록, 11월 4주차(48.4%) 이후 3주 만에 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7%p 내린 46.1%(매우 잘못함 30.6%, 잘못하는 편 15.5%)로 다소 호전되며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2.0%p) 내인 1.0%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2.1%p 증가한 6.8%.

세부 지역·계층별로는 무직과 사무직,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경기·인천과 서울, 20대와 50대, 40대, 보수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자영업과 노동직, 호남과 충청권, 30대,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은 ‘혁신적 포용국가’ 내년도 경제정책 발표, 새해 부처 업무보고 등을 통해 지난 2주 동안 경제행보를 강화했으나, 비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첩보보고서 언론유출과 잇따른 ‘민간인 사찰’ 주장 언론인터뷰, 야당의 ‘불법사찰’ 공세가 확산하며 주중집계(월~수, 17~19일)에서 46.5%(부정평가 46.2%)로 하락하며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가 0.3%p 초박빙으로 좁혀졌다.

하지만 자영업 종합대책, 제로페이 시범서비스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20일(목)에는 46.8%(부정평가 45.3%)로 반등했고,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초 기대’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언론인터뷰, ‘남북철도 대북제재 예외, 대북 인도적 지원 허용’ 한미워킹그룹 2차 회의 소식이 이어진 21일(금)에도 48.1%(부정평가 46.0%)를 기록하며 다시 40%대 후반으로 상승, 긍·부정 평가의 격차가 2.1%p로 벌어졌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4일)에 49.1%(부정평가 46.9%)로 마감한 후, 문 대통령이 참석한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혁신적 포용국가’ 2019년 경제정책 방향이 발표된 17일(월)에는 ‘비위 혐의’ 김태우 전 청와대 특감반원의 첩보보고서 언론유출과 ‘민간인 사찰’ 주장, 야당의 불법사찰 공세가 확대되며 48.1%(부정평가 46.6%)로 내렸고, 산업부·농림부의 새해 대통령 업무보고가 있었던 18일(화)에도 김태우 전 특감반원의 ‘불법사찰’ 주장 언론인터뷰와 야당의 공세가 이어지며 47.2%(부정평가 47.1%)로 하락한 데 이어, 청와대가 김태우 전 특감반원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했던 19일(수)에도 관련 보도가 확산하며 46.2%까지 긍정평가가 하락하며 부정평가(46.3%)보다 0.1%p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후 택시 업계·노동자의 대규모 집회가 있었던 20일(목)에는 혁신거점 육성,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 맞춤형 채무조정제 도입을 골자로 한 ‘자영업 성장·혁신 종합대책’이 발표되고 ‘제로페이 서울’ 시범서비스 시작 보도가 확대되며 46.8%(부정평가 45.3%)로 반등했고,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초 기대’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언론인터뷰와 ‘남북철도 대북제재 예외, 대북 인도적 지원 허용’ 한미워킹그룹 2차 회의 소식이 있었던 21일(금)에도 48.1%(부정평가 46.0%)로 다시 40%대 후반으로 상승했으나, 12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47.1%(부정평가 46.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6.8%p, 37.1%→30.3%, 부정평가 62.0%), 부산·울산·경남(▼3.0%p, 42.2%→39.2%, 부정평가 53.4%), 경기·인천(▼2.9%p, 53.1%→50.2%, 부정평가 42.8%), 서울(▼2.6%p, 48.5%→45.9%, 부정평가 45.6%), 연령별로는 20대(▼4.9%p, 51.3%→46.4%, 부정평가 42.2%), 50대(▼2.3%p, 43.8%→41.5%, 부정평가 53.8%), 40대(▼1.4%p, 60.8%→59.4%, 부정평가 37.2%), 직업별로는 학생(▼12.7%p, 52.8%→40.1%, 부정평가 50.1%), 무직(▼2.2%p, 34.0%→31.8%, 부정평가 52.8%), 사무직(▼1.7%p, 60.7%→59.0%, 부정평가 37.1%),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8.8%p, 67.2%→58.4%, 부정평가 34.8%)과 무당층(▼6.0%p, 31.5%→25.5%, 부정평가 55.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5.8%p, 45.9%→40.1%, 부정평가 37.9%)과 보수층(▼3.6%p, 21.8%→18.2%, 부정평가 79.1%)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6.1%p, 59.4%→65.5%, 부정평가 28.5%)와 대전·세종·충청(▲5.1%p, 44.9%→50.0%, 부정평가 47.8%), 30대(▲1.7%p, 55.0%→56.7%, 부정평가 38.0%), 노동직(▲3.2%p, 44.5%→47.7%, 부정평가 46.7%)과 자영업(▲3.1%p, 39.4%→42.5%, 부정평가 55.1%), 바른미래당(▲4.6%p, 22.3%→26.9%, 부정평가 70.7%)과 자유한국당(▲1.9%p, 4.2%→6.1%, 부정평가 90.8%) 지지층, 중도층(▲1.9%p, 46.1%→48.0%, 부정평가 46.6%)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0%(1.0%p), 한국당 25.4%(1.3%p), 정의당 8.1%(0.6%p), 바른미래당 5.6%(1.4%p), 민주평화당 2.4%(0.1%p), 무당층 18.4%(0.1%p)

민주당, 소폭 오르며 30%대 후반 유지. 호남·충청·서울, 40대·60대이상, 중도층·진보층 결집한 반면, TK·PK, 20대·30대, 보수층은 이탈

한국당,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 멈추고 반등, 25% 선 회복. TK·PK, 50대·30대·60대이상, 중도층·보수층 주로 결집, 40대·진보층은 소폭 이탈

정의당, PK·호남, 보수층·진보층 이탈하며 소폭 하락

바른미래당, 거의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하며 5%대로 하락

민주평화당, 지난주에 이어 횡보하며 2%대 기록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오른 38.0%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호남과 충청권, 서울, 40대와 60대 이상, 중도층과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30대, 보수층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1.3%p 오른 25.4%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멈추고 25% 선을 회복했다. 한국당은 TK와 PK, 50대와 30대, 60대 이상,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주로 올랐다. 40대와 진보층에서는 소폭 내렸다.

정의당은 PK와 호남, 보수층과 중도층의 이탈로 0.6%p 내린 8.1%를 기록했고, 바른미래당 또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하며 1.4%p 내린 5.6%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0.1%p 오른 2.4%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내린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1%p 감소한 18.4%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4일) 36.0%로 마감한 후, 17일(월)에는 37.9%로 오른 데 이어, 18일(화)에도 38.3%로 상승했다가, 19일(수)에는 37.3%로 내렸다.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도 36.5%로 하락했으나, 21일(금)에는 38.1%로 다시 상승하며, 12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오른 38.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9.4%p, 45.4%→54.8%), 대전·세종·충청(▲3.6%p, 38.1%→41.7%), 서울(▲1.8%p, 35.8%→37.6%), 연령별로는 40대(▲5.6%p, 44.1%→49.7%), 60대 이상(▲3.5%p, 24.7%→28.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8%p, 37.1%→38.9%)과 진보층(▲1.7%p, 56.9%→58.6%)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4.3%p, 26.5%→22.2%)과 부산·울산·경남(▼3.8%p, 32.1%→28.3%), 20대(▼4.1%p, 41.0%→36.9%)와 30대(▼2.4%p, 46.8%→44.4%), 보수층(▼1.1%p, 16.3%→15.2%)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4일) 26.2%로 마감한 후, 17일(월)에는 24.7%로 내렸고, 18일(화)에는 26.0%로 상승한 데 이어, 19일(수)에도 26.9%로 올랐다.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는 24.6%로 하락했다가, 21일(금)에는 25.0%로 다시 상승하며, 12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25.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8.1%p, 36.0%→44.1%), 부산·울산·경남(▲3.5%p, 32.8%→36.3%), 연령별로는 50대(▲3.8%p, 28.6%→32.4%), 30대(▲2.8%p, 14.4%→17.2%), 60대 이상(▲1.6%p, 36.2%→37.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3.5%p, 18.0%→21.5%)과 중도층(▲1.9%p, 20.0%→21.9%), 보수층(▲1.3%p, 56.6%→57.9%)에서 주로 올랐다. 40대(▼1.6%p, 19.5%→17.9%)와 진보층(▼1.7%p, 8.8%→7.1%)에서는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4일) 10.6%로 마감한 후, 17일(월)에는 9.1%로 하락했고, 18일(화)에도 8.0%로 내린 데 이어, 19일(수)에도 7.1%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는 8.6%로 반등했고, 21일(금)에도 8.4%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으나, 12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8.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4.3%p, 9.6%→5.3%), 광주·전라(▼2.3%p, 12.8%→10.5%),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7%p, 7.3%→4.6%), 50대(▼1.4%p, 10.4%→9.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4%p, 4.6%→3.2%)과 중도층(▼1.3%p, 8.4%→7.1%)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대구·경북(▲1.8%p, 5.3%→7.1%)과 20대(▲2.6%p, 4.1%→6.7%)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4일) 7.2%로 마감한 후, 17일(월)에는 6.4%로 내린 데 이어, 18일(화)에도 4.7%로 하락했다가, 19일(수)에는 5.3%로 올랐다.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도 6.5%로 상승했고, 21일(금)에도 6.5%로 전일과 동률을 기록했으나, 12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5.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4%p, 7.9%→4.5%), 대구·경북(▼2.7%p, 6.3%→3.6%), 경기·인천(▼1.7%p, 7.8%→6.1%), 서울(▼1.0%p, 7.9%→6.9%), 연령별로는 40대(▼3.1%p, 7.8%→4.7%), 60대 이상(▼1.5%p, 5.2%→3.7%), 50대(▼1.5%p, 8.1%→6.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2.4%p, 5.9%→3.5%)과 중도층(▼2.0%p, 10.1%→8.1%), 진보층(▼1.4%p, 4.4%→3.0%)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4일) 1.8%로 마감한 후, 17일(월)에는 2.6%로 오른 데 이어, 18일(화)에도 3.0%로 상승했고, 19일(수)에도 2.9%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는 2.5%로 내린 데 이어, 21일(금)에도 1.6%로 하락했으나, 12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2.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 연령, 이념성향 등 거의 대부분의 계층에서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큰 변화가 없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4일) 16.8%로 마감한 후, 17일(월)에는 17.6%로 증가했고, 18일(화)에는 17.3%로 감소했다가, 19일(수)에는 18.0%로 다시 늘어났다. 이후 주 후반 20일(목)에도 19.8%로 증가했다가, 21일(금)에는 18.8%로 줄어들며, 12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감소한 18.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7.8%p, 19.2%→11.4%), 대구·경북(▼1.4%p, 22.2%→20.8%), 서울(▼1.2%p, 21.0%→19.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1.9%p, 36.3%→34.4%)에서 감소한 반면, 부산·울산·경남(▲4.3%p, 16.2%→20.5%)과 경기·인천(▲2.4%p, 17.7%→20.1%), 20대(▲1.5%p, 29.2%→30.7%), 보수층(▲1.7%p, 12.5%→14.2%)과 진보층(▲1.3%p, 10.8%→12.1%)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12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6,09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3명이 응답을 완료, 7.0%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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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6 [12:04]  최종편집: ⓒ 뉴욕일보
 

윤석열 차기 검찰총장 지명,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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