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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김제향우회 송년의 밤, 50여 명 참석 고향 정 나누어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2/0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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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김제향우회 송년의 밤, 50여 명 참석 고향 정 나누어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향우 간의 친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한 ‘미동부김제향우회(회장 강성준) 송년의 밤’ 행사가 1일 플러싱 황금어장식당(구 파도횟집)에서 50여 명의 김제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이영우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한층 빛냈으며, 강성준 회장과 향우들이 기증한 양말과 다과 선물을 함께 나누며 오붓하고 다정한 고향의 정을 마음껏 나누었다. <사진제공=미동부김제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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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4 [02:4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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