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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퍼 법무법인, 노후복지 세미나
 
뉴욕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10/09/07 [12:58]
파이퍼 법무법인이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한인 노인들을 상대로 노후복지법 세미나를 연다.
지난 4일부터 한 달에 한 번 꼴로 열리는데 법률 세미나 시리즈는 중산층 한인 노인들의 긴급 의료사태 발생 시 재산 보호, 합법적인 메디케이드 등의 정부에서 주어지는 혜택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세미나에는 뉴욕시변호사협회 노인문제연구위원회 위원인 최태양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장애인들을 위한 배상금이나 유산상속 시 정부 혜택을 상실하는 각종 사례들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지 설명한다.
최태양 변호사는 “한인사회의 노령화로 뇌졸중, 치매 등 건강 문제 등이 급증하는 추세”라며 “홈케어 간병인, 너싱홈, 재활치료 등의 의료 혜택이 긴급히 필요할 때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아 재산상 손해를 입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말한 뒤 “한인 노인사회와 의료계에서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사기가 횡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산과 수입이 있는 노인들이 합법적으로 정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소개될 것”이라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하며 예약자에 한한다. 문의: 212-696-1200., 516-222-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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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7 [12:58]  최종편집: ⓒ 뉴욕일보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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