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미국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퀸즈식물원 교육센터, 곧 첫 삽 뜬다 건립기금모금 캠페인위원회, 모금 박차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2/04 [02:16]
▲     © 뉴욕일보

퀸즈식물원 교육센터건립을 위한 기금모금캠페인위원회가 11월 29일 맨해튼 첼시에 있는 ‘Saul & Gail Kupferberg’ 아파트에서 26명의 이사진, 관계자들과 함께 칵테일 리셉션 시간을 가졌다.

퀸즈식물원(보테니컬가든)가 교육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 된다.
퀸즈식물원 교육센터건립을 위한 기금모금캠페인위원회가 11월 29일 맨해튼 첼시에 있는 ‘Saul & Gail Kupferberg’ 아파트에서 26명의 이사진, 관계자들과 함께 칵테일 리셉션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 퀸즈식물원 이사가 참석한 미팅 겸 파티에서 수잔 라서트(Susan Lacerte)원장은 “5-6년 전부터 준비해 온 일이지만 드디어 우리가 2세들을 위한 교육센터를 짓는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다. 또한 건축사를 비롯해 모든 이사들이 물심양면으로 돕게 되어 기쁘다" 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Saul Kupferberg는 플러싱에서 태어나고 퀸즈칼리지를 졸업한 후 모교에 막대한 재산을 기부한 Max Kuperferg의 아들로 퀸즈식물원의 이사로 있다. 작년에 97세로 생을 마감한 Max Kuperferg는 퀸즈칼리지 이외에도 플러싱병원, YMCA, 퀸즈식물원 등 40여개의 단체를 도운 플러싱 태생 자선사업가이다. 그의 이름을 따서 퀸즈칼리지에 ‘Kuperferg Center for Arts’가 있다. <최은실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2/04 [02:16]  최종편집: ⓒ 뉴욕일보
 

국민 10명 중 8명 "소방관, 국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저지시티, 뉴저지 예술 중심도시로 새로 태어난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2019 뉴욕국제오토쇼’ 현대, 기아차 “최고!” /뉴욕일보
“한인사회 신-구 세대 잇은 다리”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지헤 모아 ‘한인커뮤니티센터’ 문제 해결하자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37개국 어린이 50여만명 도왔다 /뉴욕일보
롱아일랜드콘서바토리, ‘청소년 갈라’ 개최 /뉴욕일보